일상
아는 지인이 자해를 하는데위로해주고 기분 풀어주고 덜 긋도록 더 관심갖고 대하는데 잘 안되나봐 근데 내가 좀 짜증이 나는게닦을 수있는 휴지나 티슈 같은게 없으면 안한대.... 이말 듣고 마치 '니는 말해라 난 그을테니' 이것밖에 생각이 안나는거야;;걱정한 나를 병신으로 만들었네 싶은거.기분이 너무 안 좋았어분조장 처럼 본인 마음대로 잘 조절이 안되는줄 알았거든.이제 그 지인에게 아무것도 안하는게 맞을까 걱정도 위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