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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3.05.18

아는 언니가 소개해 줘서 한 달 동안 연락한 썸남이 있는데 하는 거 보면 거의 사귀는 건데 고백을 안 해ㅜㅜ 월요일에 술 마시기로 했는데 내가 술 취한 척 나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보는 거 별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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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그 사람이 본인한테 마음있는 지 없는 지 어느정도 알면? 함 물어봐,,, 본인이 좋으면 직진이닷!

    2023.05.18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그거말고 꼬시는 말없으려나

    2023.05.18좋아요0
  • deleteComment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자기가 좋다면 떠봐서 고백을 하고 자기 마음이 없다면 그냥 기다리는거 어때?

    2023.05.19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4

    애매하게 연락하는거 그만 하자 or 자기가 먼저 만나보자 하는거 추천! 그럼 깔끔하데 답 나옴! 지금까지도 애매했다면 떠보는건 자기가 급하다는거 보여주는 꼴 밖에 안될거야 언제가 될지 알고 계속 기다릴수도 없고ㅎㅎ 선택권을 주지마 자기가 가져가야 유리해

    2023.05.20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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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들… 썸남이 고백을 안 해 8월초부터 연락해서 지금껏 5번쯤 만났어 금요일이나 주말 되면 나한테 우리 또 언제 만나냐고 물어봐 거의 나랑 만날 일정 먼저 잡고 자기친구들 만나는 일정 잡아서 언제 만날지 나한테 먼저 물어보거든? 항상 밥도 자기가 사고 저번에는 나 카공한다니까 우리 동네까지 굳이 와서 같이 공부했어 만날 때마다 본인 가족 얘기 빠지지 않게 얘기하구 주변에서는 좋아하는 거 맞는 거 같은데 왜 고백을 안 하냐 그래 며칠전에 만났을 때는 나 보고 키 크다면서 자기는 키가 작아서 그런지(평균) 키 큰 여자가 좋다고 하더라 우리엄마는 175만 되면 나름 괜찮은 거라고 했다니까 휴.. 딱 걸쳐서 다행이네 이러는 거야 방금은 펜트하우스 보고 와서 다음주면 마지막회라서 이제 불금에 뭐 보냐고 했는데 자기 보면 되겠대 아니 어장일까 이 상황? 솔직히 한달 연락 했으면 입 열 때도 됐잖아,,,술 담배 하는 남자 어떻게 생각해? 썸남한테 “술 되게 자주 먹는 것 같네?” 하니까 솔직히 많이 마시긴 하지 이러넹... 본지 2주 정도 됐는데 진짜 거의 매일 마시는 듯 주 5-6회? 내가 술 담배 진짜 싫어하는데 담배는 올해 안에 끊을 거라고 하고... 술은 좀 좋아한다네... 사고는 안 치는 것 같아보이지만 일시적일 수도 있구.... 아직 많이 만나보지는 못했지만 다른건 마음에 드는 상황이야 + 또 연락오는 거 보면 술 먹을 때도 연락 잘하구 남자친구들만 많이 만나는 것 같긴 하더라...여기 대따 오랜만이당 자기들 잘 지냈어?? 나 전 남친한테 잠수이별당하고 썸남 생겼는데 술자리에 여자 있는데 걱정하지 말라면서 연락도 안 하고 아침까지 술 마시고 또 말없이 술 처마시러 가서 연락 끊었어^^ 어후 난 남자복이 없나 봐 ㅠ 아는 언니가 나 불쌍하다고 남소 해 준다는데 딱히 기대되지도 않어...짝남이랑 이제 많이 친해지긴 했는데 어떻게 티내면 좋을까? 어떻게 해야되지... 이번주에 둘이 술 마시기로 했는데 뭐 없나!??!?!남친 말하는 방식이 이해가 안돼…….. 그러려니 하고 넘길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해.ㅡ 별 문제 없는 말이기도 하고. 근데 내가 그러지 못 해.. 왜 말을 저렇게 하지??? 하게 돼. 예를 들면 다음 토요일에 남자친구가 혼자 뭘 신청했어 그리고 나한테도 신청하래. 그래서 했었지. 난 관심 크게 없었던 거여서 깜빡 잊고 지냄. 그리고 오늘 내가 토요일에 우리 ㅁㅁ영화 볼까? 하고 물어봤는데 남친 : 안돼 ㅠㅠ 토요일 말고 일요일에 보면 안 될까? 나 : 아항. 토요일에 뭐 있어? 알겠어! 남친 : 응. 나 그날에는 ㅇㅇ(같이 예약했던 거)하러 가ㅠㅠ 나 : 응?? 아. 그거. 혼자 ??? 남친 : (뭔 이모티콘 보냄) 나 : ?? 나랑 같이 하기로 한 거 아니야? 왜 말을 그렇게 해..? 선약 있는 줄 알았어. 남친 : 영화 일요일에 보는 거 별로야? 나 : 아니 그 말이 아니고.. 그냥 우리 같이 하기로 한 거 있다고 말하면 되는 걸 왜 한 번 두 번 더 꼬아서 말하는지 모르겠어.. 혹시 혼자 하고 싶은 거였어? 남친 : 화났어? 난 그냥 말한 건데.. 이런 건데. 내가 답답한 게 혹시 이해가 될까? 왜 매번 직접적으로 한 번에 말 하지 않는지 모르겠어……….. 아님 내가 답답한 쪽일수도 있겠다 싶어.. 남친은 맨날 내가 t여서 그렇다는데 난 딱히 이게 엠비티아이랑 상관이 있어보이진 않어..
Geuk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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