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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3.12.10

아는 아줌마가 있는데 잘해줄때는 잘해주면서 나중에 돈좀 빌려달라고 돈을 요구해 또 내동생이랑 그 아줌마 막내 아들이랑 같은 학교라서 내가 몇번 학교 버스 오는데 까지 데려다 주고 픽업도 몇번 해준적 있어 한번은 내동생 한테 언니가 보낸 돈 너 가방에 있다면서 이건 아줌마가 미리 돈 가지고 있을게 한거야 동생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아줌마 한테 돈을 주고 집에가서 나한테 ㅇㅇ아줌마가 언 돈 아줌마가 갖고 있겠다고 했어 나는 얼른 그 아줌마 집에 가서 돈을 얼른 받아냈거든 진짜 왜그러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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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다큰 어른이 자기보다 어린 사람 이용하려고 하네.. 진짜 악질이다. 꼭 끊어내!

    2023.12.10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당장 돈도 받고 통학버스 내리는곳도 바꿨어!

      2023.12.10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끊어내 ㅜㅜ

    2023.12.10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당장 끊었어!

      2023.12.10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딱말해 아주머니 제가 돈빌려주는 atm입니까?어른이면 어른답게 알바를하시던지 알아서 버세요라고

    2023.12.10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편의점 알바 대타 식으로 하는데 돈 안갚기로 유명한분이야

      2023.12.10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4

    ㄷㄷ 무슨관계야..? ㅠ 무섭다 자기야. 안전 이별(?) 하면 좋겠다

    2023.12.10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부모님 끼리 친한 지인...ㅠ

      2023.12.10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에휴

    2023.12.11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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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들 나 글 처음 써봐 근데 너무 스트레스 받고 화난다 ㅠㅠ 마땅히 해결 방법이 안떠올라. 조금 길어!!! 나는 대학생이구 옆집에 사는 남자가 있어. 같은 학생인 거 같아. 근데 진짜 새벽에 통화하면서 게임하거나 떠드는 소리가 집이 방음이 안돼서 다 들려. 그래서 주인 아줌마한테도 말해보고 쪽지도 붙였거든? 근데 비슷해. 지는 노력한 것 처럼 말하는데 내가 느끼기엔 똑같아. 심할 때는 새벽 3~6시까지도 통화하면서 게임하고 웃고 말하는 게 다 들려서 자다가 깬 적도 있어. 같은 층에 3집이 있고, 하나는 주인 아줌마 딸, 하나는 나 그리고 하나는 그 남자애야. 근데 아줌마 딸도 그 애가 문 쾅 닫고 이런걸로 이야기 하셨었대. 그래서 아줌마가 일단 좀 기다려 달라고 하셨어. 이 때 얘기 했을때도 왜 자기한테만 나무라냐고 했대. ㅋㅋㅋ 근데 어제도 마찬가지로 새벽 3시가 넘도록 전화하면서 게임을 하더라? 내가 얘 시끄러운 거 느낀 후로 잠을 잘 못 자. 또 시끄럽게 하려나 이런 생각이 먼저 들어서. 그리고 아니나 다를까 또 새벽에 깨서 너무 화가 나서 쪽지를 또 써서 붙였어. 전에 붙인 건 예의 차려서 썼다면 오늘껀 좀 화난투로 썼거든. 지금까지 3개 붙였고. 근데 아줌마한테 전화가 와서 쪽지 붙였냐고 하시더라. 그래서 그렇다고 하니까 걔네 엄마가 주인 아줌마한테 전화해서 계속 쪽지 붙이니까 자기 애가 스트레스를 받아한다고(?) 그랬다는거야 ㅋㅋㅋㅋ 그래서 나보고 이제 쪽지 붙이지 말고 아줌마한테 얘기를 해달래. 와 근데 자기가 내가 한 부탁 잘 듣고 조용히 했으면 나도 더 얘기 안했겠지. 근데 저렇게 나오니까 엄마나 아들이나 똑같다는 생각이 들고 화가 나ㅠ 언제까지고 시끄러울 때마다 아줌마한테 문자할 수도 없는거고. 왜 자꾸 뭐라하냐고 억울해나 하지, 말을 들을 애도 아닌 거 같아. 소음으로 이렇게 스트레스 받아할 줄은 몰랐다 나두,,, 좋은 방법 없을까? 직접 찾아가서 말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주변 사람들도 혹시 모르니까 가서 이야기 하지는 말라고 했어. 아니 원룸에 혼자 자취하는데 나는 자고 있는데 갑자기 집집마다 문 두드리고 우리집 벨 눌러서 나는 잠결에 뭔지도 모르고 문 열었는데 어떤 이상한 아줌마가 학생이세요? 무슨 우리 집에 복이 많다더니 얘기할 수 있냐고해서 죄송합니다 하고 뮨 다시 닫았어 갑자기 잠이 확 깨네 너무 무섭다... 뭐지 그 아줌마 다들 이런 거 당해본 적 있어?몇 살부터 아줌마라고 생각해? 결혼하고 애기낳으면 아줌마인가?아놔 보험사 줌마 인지 사이비 줌마인지 모를 아줌마들 지하철에서 존나게 시끄럽네 쓰벌 대놓고 눈치줘도 눈치가 없는 건지 개념을 밥 말아 먹은 건지 개 시끄럽네지하철탔는데 할부지 할머니가 엄청 허리가 굽으셨는데 아무도 자리 안비켜줌 지팡이겨우 집고?서있으신데 내가 앉아있었다면 비켜주고 싶은정도임 다들 쳐다만보고 안비켜줘..임산부석에도 아줌마가 앉아서 안일어남
Geuk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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