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씹선비썰3.
선비님이 바니걸이 좋으시대서 몰래 바니걸을 샀어.
오빠 집으로 보냈는데 뭔지모르고 뜯어놓고 나한테는 한마디도 안하고 놀란척도 안해서 그냥 밍밍하게 넘어가나보다..했는데 데이트 끝나고 같이 집에 들어왔는데 그 바니걸이 탁자위에 올려져있더라곸ㅋㅋㅋ
그제서야 이런걸 시켰더라며 엄청 담담하게 얘기해놓고
계속 우리 언제자냐며ㅋㅋㅋㅋ 오늘 입는거냐고 엄청 보채더라곸ㅋㅋ
바니걸로 암튼 갈아입고 바로 뜨밤 들어가는 건 줄 알았는데 그냥 옷 입혀놓고 구석구석 감상하기 타임함.하...ㅠㅠ 어쩜좋냐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