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씨발 일 못해먹겠다돈내고 받는 서비스 당연히 잘해주고 싶지그럼에도 당연하지 않은 것들이 있잖아 분명서로서로 이해해줄 수 있는 것 아니냐고근데 의도 왜곡해서 알아먹고나중에 시간 지나고 와서 문제 걸고 뭐라고 하고일하기 존나 싫어진다진짜 개빡친다 이직하고 싶다좋은 게 좋은 거라 생각했던 내가 존나 병신이지당시에야 그냥 호로록 넘어가니까 나도 잘 기억 안 났는데미친놈 너무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