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씨발 기차 타고 가는데 옆자리 여자 진짜 조금을 안 쉬고 과장이 아니라 계속 뭘 함. 머리 만지고 화장실 갔다오고 손가락 꺾고 믈 마시고 옷 정리하고 핸드폰 들었다 놔ㅛ다 모자 정리하고 개씨발 옆에서 팔걸이도 일부러 비켜준 건데 비켜줘도 ㅈㄴ 툭툭 쳐대고 목도리 풀면서도 얼굴 치고 진짜 좀 가만히 좀 있을 수 없냐고 지랄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