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애
썸남이 자취하는데 나도 뭔가 자취하면 좋을 것 같다. 이러면서 뭔가 숲 옆에 비 오는 날에 방에 혼자 에어컨 틀고 음악 듣고 마라탕 먹고 이러면 되게 아늑할 것 같다. 이러니까 썸남이 자기 집에 놀러오라는 거야. 그래서 아 그렇게 해서 이제 라면 먹고 가라고 꼬시는 거야?했더니 갑자기 막 헛기침하면서 사레 들리는데 너무 웃겼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