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썸남이랑 3차까지 마심... 썸남 집에서 마지막으로 마시고 바지랑 양치도구 빌려서 자고 일어남...서로 자기가 소파에서 자겠다고 썸남이 냅다 다리걸어서 침대로 던짐.... 몇번 반복하다가 둘다 지쳐서 침대에서 잠 엔딩....근데 중간중간 깻는데 썸남이 가끔 쓰다듬고 내 몸에 다리나 팔 올리고 잠..;;; 중간에는 서로 더워서 이불 가운데에 벗어두고 선그음...ㅋㅋㅋㅋ샤갈.물론 기대한건 아니지만....에겐남 처음이어서...낯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