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썸남이랑 폰섹하고 열렬하게 🔞해댄 썰(2)
장문주의!!!+궁금한거 잇어서 대답해주면 넘 고맙겟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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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안뇽안뇽~~~글 넘 오랫만에 쓰는구만ㅎ
결론만 말하자면 오빠랑 당빠 사귀게 됐구 오늘 딱 14일되땅ㅎㅎㅎ
첨 만난날 여기저기 엄청 돌아다닐 계획 세웟는데 웬말이야...ㅎ 둘이 이미 폰으로 진도 다나가서...ㅎㅋㅎㅋㅎㅋ 눈 마주치자마자 안되겠다 하면서 바로 텔로갓다...3시간만에 몇번을 갔는지...어웅ㅎ그러고 좀 돌아다니다가 숙소에서도....ㅎㅎㅎㅎㅎㅎ
여튼 폰섹썰부터 다시 시작하겠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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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마음 확인하구...나 본가살이중이라ㅋㅋ부모님 없는날에 동생 잠들자마자 오빠한테 전화했었듬
오빠도 기다렸다는듯이 받구ㅎㅎㅎㅎ근데 막상 전화하니까 너무 맘이 간질간질한거야...전에도 거의 매일같이 전화했엇는데 모랄까...어? 먼지알지??ㅋㅋㅋㅋ그래서 지이이인짜 오빠 목소리 듣고싶다는 마음으로 전화한거였는데 둘다 대화하다보니까 자연스럽게 주제가 그쪽ㅎ으로 가더라궁ㅎ
서로 솔직하게 말하자면서 다른사람이랑 관계해본적 있는지 키스는 해봣는지 이것저것 말하다보니까 오빠두 나두(사실 나는 키스도 여태 제대로?는 안해봤으 전애인하고 원만하진 않았어서...)삽입하는 관계는 처음인거야...
아니 너무 꼴리지않아?!저 나이되도록 진짜 사랑하는 사람이랑 처음으로 하고싶어서 삽입은 안했다는게?!(나는 (반강제)온깁 바이엿어서 깁만 줘봣음...) 그래서 전화하다가 혼자 흠뻑 젖어가지구 결국 오빠몰래 팬티 내려서 혼자 만질만질 하고 있었다?
근데 그 소리가 들렸나봐...ㅋㅋㅋㅋ내가 물이 한 번 나오면 엄청 많이 나오는 편이긴 해...ㅋㅋㅋ그리고 그냥 혼자 음.자위해야징.하고 만질때랑 다르게 그...나를 흥분시키는 사람 목소리 들으면서 만지니까 더 좀...질 안쪽부터 찌릿찌릿한 느낌 오고 그러더라궁....그래서 통화하다 나도 모르게 목소리 좀 깔리고 한숨하는 척 신음소리 새나갔더니ㅋㅋ
" 혹시 지금 뭐해?"
오빠가 이러는거야ㅋㅋㅋ나 괜히 뻘쭘해져가지구 암것도...?하면서 발뺌하는데 갑자기 안이러던 사람이
" 물소리 다 들리는데?ㅋㅋ 목소리로 흥분한거야? "
이러는거... 결국 다 들킨거 맞다구 오빠때문에 젖어서 좀 혼자 풀고있었다고 하니까 오빠가 잠깐 멈춰보래...ㅋㅎ 나 솔직히 이때 밝히는 여자라고 까일까봐 좀 무서웟다ㅠ
멈추고 가만히 기다리는데 전화기 너머로 갑자기 뭔가 부시럭거리는 소리가 들려! 그래서 ㅇㅅㅇ 뭐징?하고 잇엇는디 쫌따 오빠 목소리 좀 깔린채로 다시 전화 받음
" 나도 자지 계속 서있었단말야... ㅇㅇ이한테 쑤셔박는 상상 겨우 참고있었는데... "
WOW....
저 말 듣고 본인 이성 그냥 뚝 끊겻어ㅋㅋ 그래서 오빠거 얼마나 서있냐 물었더니 잔뜩 화났다고 하면서 뮤슨 소리 들려주는데 뭔가 찌걱거리는 소리 들리는거야.....뮟칀....그 소리 듣고 그냥 흘린듯이 평소랑 다르게 나도 손가락 두개 쑤셔넣었다?
와.....넣자마자 허리가 무슨 야동처럼 튕기면서 내 쨈쥐가 그냥 내 손가락을 꽉꽉 무는거;;; 나 너무 놀람+순간적인 황홀감때매 진짜 자위할때는 생전 내본적도 없는 신음소리(내가 낼거라곤 생각도 못한 소리가 났음;;;)내면서 혼자 가버려가지구 호흡 못고르고 헐떡거리고 있으니까
" ㅇㅇ이 벌써갔어? 괜찮아, 숨 천천히 쉬어. 오빠 기다릴게 "
이렇게 말해주더라고...(저 말 듣고 한 번 더 갔다 진짜...) 하...그 뒤로 그냥 둘다 미쳐가지구 더티톡 마구 하면서 서로 만져준다 생각하고 했는데...걍...천국 그자체...
와중에 웃긴데 내가 이래서 이오빠 좋아하지 싶었던 점...ㅋㅋㅋㅋㅋ폰섹하면서 내가 너무 흥분해가지구
" 아 오빠....그냥 노콘으로해줘.... "
(미안 내가 좀 판타지가 있어ㅎ;;)
했더니 갑자기 오빠 급 멀쩡한 목소리로
" 어어 그건 안돼지. 난 없이는 절대 안할거야. "
이러는거얔ㅋㅋㅋㅋㅋ아니 너무 귀엽지않아ㅠㅠ???그래서 한창 웃다가 다시 ㅍㅍㅅㅅ햇다ㅠ
펠라하는 소리도 내주면서 오빠거 내 입에 싸줘...이랫는데 그것도 싫대...ㅋㅋㅋㅋㅋ나한테 깨끗하고 맛있는거만 먹이고싶대 바보ㅠㅠㅠㅠ
여튼 끝내주는 폰섹시간 가졌어...만나기 일주일 전이라...ㅋㅋㅋㅋㅋ일주일동안 4번을 했다....한 번은 하다 지쳐서 기절잠했다가 깨우러온 가족한테 개쪽당할뻔....ㅎ
(알람소리에 깨서 다행히도 그런일은 없었어...^^;;;)
근데 사실 이젠 폰섹하덩거 기억 잘 안나는게
오빠...자기입으로 내거 작앙....별거없어....이랫거든??근데 어우...ㅎ 한마디만 하께 오빠거 다 들어올때마다 나 숨 턱턱 막힌당....ㅎㅎㅎㅎㅎ그 자극 맛보니까 이제 내 손가락으론 만족이...흠흠...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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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저러고 일주일 지나고 (이제 벌써 2주전이네...ㄷㄷㄷ....)오빠랑 만났다? 아닠ㅋㅋㅋㅋㅋ평소보다도 더 꾸미고온거야ㅋㅋㅋㅋㅋㅋ
오빠가 좀 통통한 편이야ㅋㅋㅋㅋ(그래서 좋아하는 것두 잇음 갠취!!!) 근데 나랑 이미 폰으로 이런거저런거 다해놓곸ㅋㅋㅋㅋ내가 찰까봐 무섭다고 잔뜩 꾸미고온게 너무 귀여운거야!!!!그래서 걍 오빠 보자마자 꽉 안아주고
" 안되겠다 오빠. 바로가자. "
이래버렸엌ㅋㅋㅋㅋㅋㅋ
난...ㅎㅋ나름 첫...거시기니까...좀....그래도....호오오옥시나 오빠가 나를 이런저런짓하려고 만나는건 첨이니까 점 여우짓 하고싶어서 일부러 검스에 미니랩 스커트 입고갓엇거등ㅎ 오빠 첨엔 보고도 아무 반응 없길래 앗 별룬가...햇는데 어우 아니더라ㅎ
모텔방 들어가자마자 서로 현관?같은데서 눈만 빤히 보고잇다가 바로 키스 시작...세상에 마상에 아니 키스가 이렇게 좋은거였나???싶더라....나 본격적인 키스는 처음이라서 조금 머뭇거리면서 쪼기만 하니까 오빠도 처음엔 쪽쪽거리다가 슬쩍 내 입술 깨물면서 부드럽게 혀 넣어주는데 와...아니....와....혀끼리 닿는게 이렇게 좋을수가 있나....조금 지나니까 바로 숨 거칠어지고 혼자 괜히 또 젖기 시작해서 자연스럽게 몸 움찔움찔 거려지는거야....
부끄러워서 좀 꼼지락거리면서 오빠 리드 따라서 키스하고 있었는데 아까ㅋㅋㅋ스타킹ㅋㅋㅋㅋ오빠가 한 손으론 나 얼굴 감싸주고 있었거든? 다른손으론 내 가슴 막 주물러주고 ㄲㅈ자극해주다가 서서히 몸 타고 내려가더니 치마사이로 손 집어 넣는거야ㅋㅋㅋ내가 그때 좀 놀라서 아...! 하면서 키스하다 살짝 떨어져버렦오... 그니까 오빠가 하는 말이
" 보여주려고 이렇게 입고온거야...?"
하면서 나 완전 눕히고 한손으론 언제 벗겻는지 내 맨가슴 주물러주고 다른손으론 스타킹위로 클리 문질문질 해주는데 진짜...흐아앙 하면서 우는소리 그냥 막 튀어나오더라...
정신이 없어가지구 오빠 말에 제대로 대답을 못해주겠더라규...그니까 오빠 왈 보여주려고 입고온거면 포장은 직접 뜯어야지ㅎㅎ 하면서 치마 내려주더니 스타킹을ㅎ 그냥 그대로 북 찢어버리는거ㅎㅎㅎㅎㅎㅎ속으로 아싸 좋아한다!!!이러고잇엇엉ㅎㅎㅎㅎ
하 저대로 오빠가 계속 가숨 만져주고 빨아대고 손가락으로 클리 마구 자극해주다가 하나 쑥 밀어넣는데 내거보다 크고 두껍다보니까(손가락이) 발끝 막 오무려지면서 아아앙 소리 계속 튀어나오는거야ㅠ
오빤 그거보고 너무 귀엽다면서 손가락으로 한 번 보내버리고...그대로 입으로도 해주고 싶다면서 입으로 또 보내고... 이대로면 애무만으로 너덜너덜 해질거같아서 오빠한테 넣어달라하니까 안된대...자기거 넣기엔 아직 빡빡하다면서 손가락 하나 더 넣고 풀어주는디 와....진짜 눈을 못뜨겠더라....거의 비명 지르면서 계속 가부럿다....
저쯤되니까 다리 힘 다풀려서 침대 누운채로 벌벌벌 떨고잇느니까 오빠가 꼬옥 안아주면서 ㅇㅇ이 너무 수고했어 좋았어?이렇게 물어봐줌...등 토닥토닥 머리 쓰담쓰담 해주면서...그래서 나도 오빠 끌어안고 응...너무 좋아....하니까 오빠가
"그럼 이제 넣어도 되겠어? 이정도면 안아프게 받을 수 있을 것 같애?"
하고 물어보더라ㅋㅋㅋ정말ㅠㅠㅠㅠ하나하나 다 물어보는거 왜케 귀엽냐그ㅠㅠㅠㅠㅠ그래서 내가 막 웃다가 다리로 오빠 허리 감아서 얼른 넣어달라구 보챘다? 그제야 오빠도 팬티 벗는데...아니 오빠가 자기 입으로 자기거 작다구 한 12?밖에 안되고 지름만 좀 굵어~햇엇는데 척봐도 내 한뼘보다 더 큰게 불끈 서있네...??? 저게 들어갈까???싶은 생각이 먼저 드는거야ㅋㅋㅋㅋㅋ
어디서 사왔는지 오빠가 콘돔 끼우는거 보는데 MICHIN...진짜 뭐 홀린 것 처럼 계속 보다가 아케든 맞춰서 넣어보려구 다리 좀 더 벌리고 허리 살짝 들고 기다리고 있었듬ㅎㅋ
원랜 처음이니까 젤 쓰자~햇엇는데 하도 간 상태라...ㅋ민망할 정도로 젖어잇엇거등...그래서 오빠도 나도 그냥 바로 넣어도 될 것 같다고 해서 넣는데 와............진짜 오빠거 처음 들어오는 감각 아직도 기억나.....
야동에서 언냐들이 대물 받을때 고개 꺾으면서 헉! 하시잖아들....진짜 그 반응 그대로 하게 되더라...중간쯤에 꽉껴서 아픈느낌 살짝 들길래 오빠한테 다 넣었냐고 슬쩍 고개들고 물어봐따? 근데 눈에 보이잖아ㅋㅋㅋ다 안들어간 상태였던거야ㅋㅋㅋㅋ근데 나 아프다고 말도 안햇는데 오빠 어떻게 캐치햇는지 잠간 그상태로 기다리면서
ㅇㅇ이 안쪽 너무 좋다...
하면서 끌어안고 뽀뽀 마구 해주는데 진짜 행복감에 기절할 것 같았어...안쪽 점점 적응해서 풀리니까 미칠거같더라구 오빠거에 빨리 막 박히고싶어서ㅋㅋ그래서 혼자 허리 들썩거리면서 오빠아...하니까 그제서야 오빠가
ㅇㅇ이 이제 괜찮아? 움직여도 돼? 안아프겠어?
하길래 제발 움직여달라고 미칠거같다고 해버렸어ㅋㅋㅋㅋ하....그대로 정상위로도 하고 처음이라 서툴러서 금방 내려왓지만 여성상위도 해보고....후배위는 뭔가 각도가 안맞앗나바ㅠ하다ㅜ실패해서 결국 정상위로 하다가 내가 오빠 끌어안고 제대로 오선생 영접하고 있으니까 오빠는 안갔는데 그대로 나 꽉 안아주면서 진정될 때 까지 기다려주더랑ㅎ.....
생각했던 것 만큼(영상...ㅎ에서 본 것 만큼...ㅋㅎ) 거칠게 움직여주진 않았는데 진짜 눈 끔뻑끔뻑 뒤집힐 정도로 가가지구 오빠가 그냥 꼭 안아주면서 오빠거 빼는데 나간자리가 너무 허전하더라....
그래도 오빠품에서 힐떡거리면서 진정하고 있으니까 오빠가 자기도 이제 가고싶다고 손으로 해달래서 손으로 마구잡이로(만져주는 법을 배워갈걸 싶드라...)만져주다가 오빠가 내 배위에 싸는거 보고 꽥 기절했더ㅋㅋㅋ한 30분 정도 짧게 잠들엇엇우ㅎ
깨니까 오빠가 팔베게 해준채로 나 이마에 뽀뽀해주고 좋았어?물어보는데 와....너무 행복하더라...진짜 나를 사랑해주는 누군가가 있다는게 이런 느낌이었구나....를 몇년 만에 느껴서...꼬옥 안아주면서 너무 좋았다구 해줫당....
저러고 낮에 신나게 놀고ㅋㅋ(놀랍게도 텔 간 시간이 오전 11시 였다...!!ㅋㅋㅋㅋㅋ) 저녁에 이제 맥주랑 안줏거리 사와서 둘이 한잔 하다가ㅋㅎ 또 눈맞아서 하고...그상태로 나채로 껴안고 잤는데 새벽에 둘이 자연스럽게 같이 깨서 그냥 그대로 또 하구...하던채로 잠들어서 아침에 체크아웃 시간 되기전에 깨서 모닝섹까지 해주고 아주 둘이 쌓인거 지대로 풀어부렀어ㅎㅋㅎㅎㅋㅎㅋㅎㅋㅎ
와중에 웃긴데 울 오빠 너무 상냥한게ㅠ 하는내내 자꾸 내 위로 이불을 덮어주는거야ㅋㅋㅋㅋㅋ그래서 하다가 내가 왜 이불 자꾸 덮어줭??하니까 여보가ㅋ
" 자기 추위 잘타잖앙...(맞음) 추울까바... "
이러는데 와 진짜 너무 귀여워서 그대로 뽀뽀하다가 키스까지 쫩쫩 해버렸당ㅋㅋㅋㅋ
그렇게 1년치 썸기간 동안 쌓인 욕구 다 풀고....아쉽지만 오빠 기차역에서 배웅해주고 돌아오는데....아니???오빠 사는 지역에 있는 친구들이 그 바로 다음주 주말에 만나자는거야???ㅋㅋㅋㅋㅋㅋ난 찬스다 싶어가지구 기양 오케이! 하고 오빠한테도 후다닥 연락해서 오빠 담주엔 내가 가까?!?!?해서 오케이!!!햇엇당ㅋㅋㅋㅋㅋ
긍데 저번주 주말에 그래서 만나서 또 굉장한 주말 보냈는데 하필...ㅋ 내가 애들 많은데서 일하거등?ㅋㅋ애들이 감기바이러스 잘 달고 다니자넝....ㅎㅋ내가 컨디션 좀 삐리~한데 가가지규(생리랑 겹쳤어서 생리통인줄 알앗오...ㅎ;;) 오빠랑 또 물고빨고 딩굴딩굴하다가 우리 둘다 짱짱 독~~한 감기(줄이면 그거...맞아...ㄷㄱ...)걸려섴ㅋㅋㅋㅋㅋ오늘에야 좀 살아났닼ㅋㅋ큐ㅠㅠㅠㅠㅠㅠ
오빠한테 너무 미안해가지거 오빠 미아내ㅠㅠㅠㅠㅠ나땜에ㅠㅠㅜ 하는데 오빠가 아니~ㅎ나도 좋아서 서로 물고빨고 한건데 머 어땡ㅎㅎ! 글고 내가 자기 아픈거 반 가져온걸지도 모르자나~이래줘가지궁....휴 이번 주말에도 뜌 보러가고싶당.....그치만 이번주만큼은 참아야행....
크흑 연애 겨우 시작했는데 하자마자 롱디라니 너무 괴로와ㅡ!!!! 오늘도 오빠 보고싶어서 힝잉 하고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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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는 친구들 있을지 모르겠는데 생리중에 관계 해도 되냐고 질문 올렷던익명이....그거 나거등....ㅋㅋㅋㅋㅋㅋ이번에 양 적었구 끝물이라 거의 묽은 피만 나와서 걍 꼬!!!했는데 와........신세계드라.....물론 본인 건강상태 보고 할말 결정하는거야!!!!무작정 하자고 들면 큰일나 알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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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케텍스 한시간반 ITX세시간반 롱디인데 자주 보고싶을땐 우카면 좋냐.....
롱디 꿀팁?좀 주라.....
+++(좀 많네 미안ㅎ;;;)
그리고 오빠가 진짜 애무왕이라 삽입전까지 맨날 엄청 애무해줘서 진짜 와방 간 상태로 내 안에 들어오는디 정작 오빠는 내 안에서 안가....안가는건지 못가는건쥐....
안에서 뭔가 더 커지고 움찔거리고 하는 감각은 느껴지는데 꼭 사정은 밖에 나와서 콘돔 빼고 한단말이쥐....나는 너무 좋은데.....이거 혹시 내 쪽 문제...??인걸까.....케켈운동이나 기타 운동은 꾸준히 하고잇는데....오빠가 내 안에서 사정하는거도 느끼고시픈데ㅠ먼가 내거가 좀 부족한걸까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