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쌉시골 산 위의 하얀색의 1차 정신병원에 응급입원됬다가 보호입원 약 두달로 전환된 썰 푼다
나는 우울 불안 조울때문에 약을 먹다다 내가 개정병같아서 우울하고 그래서 안 먹은 적이 있었음 그래서 지금 생각하면 아빠랑 할머니가 신고해서 입원시킬 생각이었던거 같음 그래서 일부러 나한테 싸움을 걸었던거 같음
할머니가 먼저 패놓고 내가 밀쳤다고 신고당해서 응급입원당함
나 진짜 살짝 밀쳤는데 할머니 나이가 나이다보니 멍이 엄청 크게 들었음 그래서 응급입원 ㅇㅇ
이부분은 지금도 반성함
이전에도 싸우고 빡쳐서 발로 문을 쳤는데 문 옆에 부분이 떨어져 나간거임 그걸로 또 신고당하고 그 전에도 또 쌍 다 신고당하고 3차례 신고당했는데 그 당시 내가 약을 안 먹고 있었음 경찰이 내가 흥분안하고 차분히 있으니 수갑도 안채우고 병원 가자고 애원하듯이 함 그래서 ㅇㅋ하고 감 난 분위기상 외래로 갈줄 알았음 근데 왠걸 입원이었음
응급입원 3이다가 아빠가 진단할겸 보호입원으로 전환시킴 근데 지금까진 의사쌤이 나 우울증인거 같은데 정확한 진단은 못하겠다고 함 병 찾는 중임 나도 내 병 뭔지 정확히 모르겠어서 보호입원해도 그러려니 했는데 뭔 진단이 두달 걸린다는거야 지금까지 한달하고 1주넘게 입원하다 추석인데 외박 허락해달라 해서 2박 3일 외박중임 그래서 이 글 쓸 수 있었음
여튼 질문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