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심해서 풀어보는데 내가 지금 남자친구를 틴더에서 만났거든? 처음에는 어플에서 만난거니까 서로 의심도 많이 하고 좀 신뢰를 못 했는데 1년 정도 지난 지금은 완전히 사랑꾼이 돼서 부모님도 보여주려고 하고 나랑의 미래 계획도 세우더라 그 동안 엄청나게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그래도 결혼 할 사람인게 보이더라 행실도 1년 동안 좋았고 믿음,신뢰 주면서 연락 잘 해주고 처음에는 연락 문제로 싸웠지만..ㅎ 이제는 나한테 많이 맞춰주고 아예 내가 1순위가 됐더라 다들 어플 만남을 안 좋게 보는데 어플 만남도 정말 내가 사람 잘 가리고 사리분별 할 줄 알면 좋다는 걸 꼭 알리고 싶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