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심해서 전전남친 이야기라도 끄적여볼게... 사귄지 2주됐는데 모텔에서 놀면서(장거리) 분위기 잡혀서 하려는데 은근슬쩍 노콘하려다가 내가 끼라해서 겨우 껴서 하다가 3분?도 안돼서 싸버리고 길 걸으면서 은연중에 자꾸 다른 사람들은 노콘으로 한다면서 뭔가 눈치 아닌 눈치주고 (공익이라 훈련소..? 같은데 가서 막 남자들끼리 얘기 들은거 말해줌..ㅋㅋ) 사실 이말듣고 ㄹㅇ 어쩌란거지? 이생각하면서 난 오빠가 노콘 하자고 했으면 헤어지려 했는데? 이랬더니 삐친티 팍팍내고 심지어 그날일때 지 섰다고 하고싶다고 개찡찡댄거 듣고 정 개털려서 그날 헤어지고 하루 동안 연락 안보고 헤어지자함 카톡으로 심지어 5살 연상인데 자꾸 어린애마냥 행동하는거 때매 좀 정털리기 시작했는데 저게 화룡점정이었음... 헤어지길 잘한듯...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