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심해서…
아까 썰 이어서.. 조금 더
—-
무너져버렸는데 남친이 179에 운동해서 몸이 좋아
근데 나 다시 일으켜 세우더니
귀부터 목을 혀로 천천히 핥는거야..
크롭 입고 있었는데 손이 허리 감고 있다가
천천히 크롭 안으로 들어가더니 브라 안에 들어오드라..
진짜 ㄲㅈ 까지 손가락 천천히 넣는데 애타 죽는줄 ㅋㅋㅋ..ㅠ
그래서 ㄲㅈ 만지더니… 그대로 크롭이랑 브라 잡고 위로
들어올려버리더라..?
이젠 한손으로 가슴 만지고 한손으로 ㄲㅈ 만지는데
이미 밑에는 대홍수가 났구… 난 남친한테 그냥 다 기대버리고 있구…
내가 밑에 너무 많이 나왔다구 벗고 싶다구 하니까
남친이 그 자리에서 스타킹이랑 ㅍㅌ잡고 벗겨버림..
그 다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