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심심한데 밸런스게임할 자기?
날 좋이하는 사람과의 연애 vs 내가 좋아하는 사람과의 연애 극단적인 버전
외모 평균이상 자기를 너무 좋아하는데 자기는 전남친 못잊고 만나는 연애 사랑꾼 엉덩이 가볍고 날 너무 소중히 대해주고 이런 연애 다시는 못해 볼 것 같은 느낌을 들게 함 전남친 못잊은 것도 암
미안한감정max
vs 존잘남과의 연애 자기가 쫓아다니다가 시작하게 됨 얼굴보면 마음차이 심한 것도 기억안날 정도로 사르르 녹음 언제 이런 사람이랑 연애해보겠어 라는 생각 들게 함 밖에 나가면 다른 사람들의 쏟아지는 외모평가
혼자 있을 때 섭섭 +슬슬 현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