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험 공부하다가 잘 안돼서 울었거든? 위로 받고싶어서 남친한테 울었다 연락했는데 그냥 ㅠㅠ 보내고 끝인거야.. 그래서 담날에 이 일때문에 네가 날 좋아하는지 모르겠다고 얘기하니깐 그때 자기도 공부 했어야 했고 그때 기분이 쳐져있었대. 근데 나중에 보니깐 내가 공부하냐 물었을때 안한다 했거든 내 생각하고 있다했는데 말이 다르잖아.. 평소에 연락도 잘 안하고 내가 먼저하거든 그래서 이걸로 서운하다고 3번정도 얘기했는데도 똑같아서 포기하고 사는중인데 울었다 했는데도 저런 반응이면 좋아하는게 맞을까 생각이 들어가지고..자기들은 이 상황이면 어떤 생각들어? 그리고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 편하게 얘기해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