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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수한 물방울2022.10.22

스타트업 기사 보고 깔아봤는데 이런 곳이 있군요! 완전 신세계에요🫢🫢🫢 처음 옵니다 반갑습니다.

일을 일찍 시작한 20대 초반인데, 일하느라 여태 문물(?)들을 접하지 못해서 그런지 19세 영화에 아직도 거부감을 느끼고 있어요 ㅠㅠ 지금은 무교지만 어릴 때 종교를 가졌어서 그런지 자극적인 것들을 잘 못 보겠더라구요. 최근에 심적으로 여유가 생기기도 하고 ㅋㅋ 고삐풀린 망아지마냥 좀 이것저것 해봐야겠다 싶어서 영화로 먼저 19세 영화를 입문해보려고 합니다.

잔인한 건 아직 보기 힘들어해서 야한 영화중에 입문하기 괜찮은 것들 있으면 추천받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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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영화는 아니지만 브리저튼이요ㅎㅎ

    2022.10.23좋아요0
    • user thumbnale
      구수한 물방울글쓴이

      오늘 바로 정주행 달리겠습니다

      2022.10.23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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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사본 토이인데 굉장히 만족스럽습니다. 색깔도 이쁘고 크기도 검지손가락만한게 적당합니다. 단계 걸쳐가며 자극하면 손으로 하는것보다 만족도가 좋습니다👍. 소음은 가족이랑 함께살고 있어도 괜찮더라구요. 쥐고있을때는 진동이 크게 느껴져서 걱정했지만, 실험삼아 3단계로 해두고 이불안에둔채 들어봤는데 방문하나 건너면 안들립니다. 충전은 한 10분해두면 한시간은 가는것 같은데, 한가지 아쉬운점이 있다면 기기를 조정할때 가끔 버튼을 눌러도 말을 안들을때가 있더라구요. 특히 방전후 풀충전하고 썼을때 자주 그럽니다. 또 쓰다보면 괜찮아지기도 하는데 기기고장때문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아무튼 전체적으로 평하자면 5점 만점에 4.5정도 되는것 같습니다.안녕하세요~ 지난 5월 초에 기구에 대해 아는 것이 많아 이 좋은 걸 혼자만 알고 있기 아깝다 생각해서 기구 Q&A를 올렸던 준비된 요정입니당. 그때는 버블로 올려서 팁 게시물로 올리려고 글을 씁니다! 정리한 글을 바로 가져오고 싶었지만... 글을 어떻게 정리해야 할지와 현생 때문에 5월 말이 다 되었네요...ㅎ 혹싀 많이 기다리셨나요...? 죄송합니당 ㅎㅎㅎㅎㅎ 일단 제가 사용해봤던 토이는 삽입형, 흡입형입니다. 아직 섹스 경험이 없어서 저의 몸에 대해 알아갈 시간이 많았던 거 같습니다! 그리고 성에 대해 궁금증이 원래 많아서 BDSM과 같은 성향를 공부하기도 했지만 아직은 완전 왕초보 강아지에요 ㅎㅎㅎㅎ 제가 자주 이용하는 사이트는 유포리아입니다! (제가 말하는 모든 토이는 이곳에서 구매했습니다.) 저는 처음 이곳에서 판매하는 비기너 B세트(새티스파이어1 + 기이아 에코)입니다. 처음에는 삽입으로 느끼는 것도 모르겠고 삽입에 대해 지식이 전혀 없는 상태였고 새티스파이어 혹은 우머나이저에 대해 기대가 커서 새티를 사용했습니당. 새티에 대해 한 마디로 정리하겠습니다. 네. 최곱니다. 새티를 사기 전까지 손가락으로 클리 자위를 했는데 제가 신음을 낼 수 있다라는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손 아프지도 않고 손으로 할 때보다 훨씬 큰 자극을 줘서 훅 갑니다. 꼭 사용해보세요!!!! 그리고 바이브레이터인 가이아는 삽입으로 사용하기에는 너무 딱딱하고 진동기를 사용해봐도 새티를 못 이겨서 잘 사용하지 않게 되어.... 서랍행입니다.... 새티스파이어 1와(과) 기이아 에코는 건전지로 작동됩니당 새티 1를 사용하다가 뭔가 아쉬움을 느껴서 삽입을 시도해봐야겠다!! 싶은 마음에 고르고 골라 말랑말랑 트위스트 실리콘 딜도 L사이즈를 구매했습니다! 제대로 삽입을 하지 않았지만 손으로 몇번 해본 적이 있어서 사이즈 확인 하고 샀습니당 처음에는 크기가 커서 넣기 힘들었는데 지금은 너무 좋습니다 ㅎㅎㅎㅎㅎ 그리고 지지대? 부분이 하트모양으로 되어있어서 귀여워요!! 수동 딜도라 팔이 좀 아픈 게 있지만....ㅎ 팔 아픈 것도 잊을 정도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하하ㅏ핳 새티와 트위스트 딜도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 새티가 고장난 것입니다. 정말... 너무 슬펐어요... 새티가 없는 삶은 저에게 청천벽력과 같은 삶이기 때문이에요!!! 섹스할 남자가 없기 때문에 새티까지 없다면.... 안됩니다. 그래서 저는 바로 다음 친구를 구매하였죠. 건전지가 아닌 USB 충전식!! 바로 새티스파이어 프로 플러스 바이브레이션!!! 저와 친구가 된지 얼마 안된 친구입니다. 그래서 적응하기까지 좀 걸렸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베프가 되었습니다. 제가 위에서 바이브레이터와 잘 안 맞는 거 같다고 말했는데 아니었습니다. 새티와 함께 사용하니까 아주 좋네요 ㅎㅎㅎㅎㅎ 처음 새티 혹은 기구를 살까 싶으신다면 건전지사용이 아닌 충전식으로 사는 걸 정말 정말 정말 추천합니다!!! 안 그러면 다 사용한 건전지가 집에 쌓일 겁니다. 네 저도 알고 싶지 않았어요.. 그리고 건전지를 사용하면 할 수록 세기도 약해져요.. 비추천!! ❗️새티 혹은 흡입형, 클리 자극 기구를 사용 시 주의할 점❗️ 클리에 강한 자극을 계속 가할 경우 클리 표피에 염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염증이 생기면 엄청 예민하고 아파요... 그러니까 조심하세요~ 생물학적으로 여성은 오르가즘 혹은 절정을 남성보다는 한계없이 느낄 수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오르가즘만을 쫓다 건강을 헤치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삽입 자위할 시 주의할 점❗️ 삽입을 하려면 질과 주변이 정말 축축할 정도로 푹~~ 젖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질벽에 상처가 날 수 있어요!!! 위험!!! 물이 많은 편이 아니다 싶으면 윤활제(젤)를/을 사용해야 합니다!! 저는 물이 좀 많은 편이지만 삽입할 정도로 푹 젖으려면 손으로 한번 가고 새티로 한번 간 후에 딜도를 사용합니다. 그럼 부드럽게 잘 들어가더라구요 ㅎㅎㅎ 다른 것도 있긴 하지만 지금 전혀 사용하지 않고 있어서 제가 정말 잘 사용한 것들만 적어보았습니다! 다른 궁금증이 있다면 댓글을 달아주세요! 바로 답을 못 할 수도 있지만 제가 아는 선에서 알려드릴게요~ [지난 댓글 Q&A] (Q&A 게시글에 인용해도 되는지에 대해 허락받은 댓글만 가져왔습니다.) Q1. 첫 딜도를 사려고 하는데 진동 기능이 있는 것을 사야 할까요? A1. 진동 기능이 있는 것과 없는 것 둘 다 가지고 있는데요! 처음 딜도를 구매한다면 진동 기능이 없는 것으로 자신의 몸에 대해 알고 난 후에 진동 기능이 있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저도 아무것도 모르고 진동 기능이 있으면 더 좋을까 싶어 사용해봤지만 현재 진동 기능이 없는 딜도를 더 잘 사용하고 있어요~ Q2. 딜도 입문해보고 싶은데 클리 자극 같이 되는 게 좋을까요? A2. 딜도가 처음이라면 삽입만 되는 걸 추천합니다! 일단 기본을 사용해보고 몸에 대해 잘 알게 된 후에 클리자극도 가능한 딜도를 사는 걸 추천해요 막상 큰 돈 주고 샀는데 안 맞으면 돈이 정말 아까워요... Q3. 보온 기능이 있는 딜도 사용해봤나요? A3. 사용해봤습니다! 확실히 기본 수동 딜도를 넣을때와 느낌 차이가 확실히 있지만 삽입에 몰두할 때 저는 큰 차이를 느끼지 못했어요! 그래도 자궁쪽을 따뜻하게 유지하는 게 좋으니까 보온 기능이 있으면 좋죠~ 하지만 보온 기능을 계속 켜놓으면 온도가 계속 올라가 화상 위험이 있으니 기능을 껐다 켰다 하는 게 좋아요!! Q4. 남자랑 여자랑 같이 쓰는 기구를 본 적있는데 사용해봤나요? A4. 섹스 경험이 없어서 사용해보지 않았지만 그 기구는 콕링으로 불리는 걸로 알고 있어요! 남자 성기에 고리를 끼우고 작동하면 진동이 울리는데 그대로 섹스를 하면 남자는 진동으로 자극을 받고 여자는 클리에 진동기 자극을 받을 수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남자친구와 성관계를 할 때 단 한 번도 오르가즘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초반에는 서로 노력해가면 언젠가는 느낄 수 있겠지 하며 공부도 하였는데, 300일을 앞둔 현재, 성관계만 2~30 번을 해봤는데도 느끼지 못하게 되니 평생 오르가즘을 느끼지 못할까 걱정이 되어 자기님들의 도움을 받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유튜브나 체위 사전? 그리고 자기만의 방에 나온 엎드려서 다리 쭉 뻗은 상태로 하기, 뒤로 하면서 엉덩이 때리기, 여성 상위 등 후기가 좋은 체위를 시도해보았지만 실패했습니다.. G스팟 또한 아직까지 찾지 못했구요.. 그나마 효과 있던 것이 제가 허리에 베개를 대고 눕고 남자친구가 90도 각도에서 허리를 꼿꼿이 세우고 하는 것이었는데, 이 자세는 남자친구가 얼마 못 버텨서 제가 도달하기 전에 관계가 끝나버리더라고요.. 아무래도 신체적으로 남자가 더 빨리 가니까 애무를 더 오래하려고도 해보았으나, 애무를 하면 할수록 잡생각이 떠오르거나 아파서 더 흥분되다가도 말라버려서 성관계를 이어나가지 못하는 것이 태반이었습니다. 초보끼리 삽입으로는 힘들 수도 있다는 생각에 클리토리스 애무도 부탁해보았으나 혼자서 할 때는 엎드려서 중요 부위를 움켜지는 방식으로 하여 간접적으로 자극하기 때문에 아프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을 남자친구에게 해달라고도 해봤는데 아무런 느낌도 나지 않더라고요.. 아래에 힘을 주거나 해도 별반 다르지 않았고요.. 스퀄팅은 기분은 좋긴 한데 남자친구가 힘들어해서 끝까지 못 갔습니다. 입으로 해주는 것도 별 좋은 느낌은 못 느끼겠고요 그나마 제가 아는 것 중 시도해보지 않은 것이 토이나 러브젤인데, 가격도 부담스럽고 기숙사에서 지내는 입장으로서 보관이 어려울 거 같아 시도를 하지 못했습니다. 정말 성욕은 많은데 그걸 만족시킬 수 없어서 고통스럽습니다. 잘 느끼지 못하는 제 몸 때문에 관계 중에 운 적도 많았고, 남자친구는 그럴때마다 괜찮다고 다독여주지만 이젠 제게 오르가즘을 느끼게 해주는 건 포기한 거 같습니다. 분명 관계 중에 불쾌한 느낌이 들거나 별 느낌이 없는 건 아닌데, 오르가즘에 도달하지 않으니 궁금하고도 느끼는 사람들이 너무나도 부러워요.. 자기님들 중에서 이런 고민을 해결하신 방법이나, 오르가즘을 느끼는 팁을 전수해주실 분들을 절실히 구합니다 ㅠㅠㅠ 첫연애, 성관계와 이별 중에 고민하고 있어요..😇 (주의: 글쓴이가 다소 쓰레기입니다, 글이 꽤 깁니다) 사실 남친에게 마음이 떨어진 것 같아요 같이 있으면 괜찮긴한데 친구랑 노는게 더 재밌고, 맨날 사랑한다, 예쁘다, 천사같다 하는 것도 좋기보다 부담스러워요. 첫키스도 해봤는데 싫지도 좋지도 않았고요. 자꾸 만날때마다 저는 대화에 집중했으면 싶은데 계속 스킨십 각 재는 것도 너무 신경쓰여요. 그러면 어른스러운 사람이라면 점점 거리를 두고 예의있게 마음을 전달하고 헤어져야 하는데 제가! 성관계에 생각이 있습니다.. 성욕이 있는 편이기도 해서 사귀기 이전부터 고려하고 있었어요. 1. 남친은 배려심 깊고 저에게 다 맞춰줘서, 첫경험에 괜찮은 인물 같습니다. 성숙하진 않지만 착해요.. 마음은 없지만 믿음은 가는 2. 이건 제 성향?에 대한 문제인데, 한번도 로맨스를 보고 설렌적이 없어요. 많은 영화나 책들을 봤지만 이해가 안될 뿐이었습니다. 성욕은 있는데... 사람을 보고 설레거나 좋아한 적이 없어서 이번이 아니라면 제가 좋은 연애를 할 기회가 오지 않을 것 같아요ㅜㅜ 주변인은 언젠간 좋아하는 사람이 나타난다고 하지만, 2n년동안 안 나타났고 앞으로도 그럴 것 같아서 다소 아무나 사겼거든요.. 그냥 헤어지고 섹스리스로 사는 것도, 괜찮을까요? 이제까지 솔로였던 삶에도 만족하긴 하는데 주변에서 연애/성관계 경험 없으면 이상하게 볼까봐, 또 자기만의 방을 둘러보다가 다들 너무 성숙하고 좋은 경험을 하고 계셔서 고민이 됩니다. 3. 다음에 성관계를 하려면 또 이러한 고백...데이트... 과정들을 거쳐야한다는게... 너무 귀찮고 싫습니다... 꼭 인생에서 성관계를 해봐야할까요.... 지금 연인과 모든 조건이 갖춰져있는 김에... ㅡㅡㅡ 자기만의 방에서 첫경험 별거 아니라고 해주셔서 좀 덜 걱정되었지만 처음이라 어색하기도 하구 위의 상황들 때문에 고민이 되네요.. 사랑 없는 첫경험은 차라리 하지 않는게 나을까요? vs 다음에 하기 힘들 것 같으면 서툴게 경험이라도 갖는 것을 추천하시나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평소에 우울하고 슬픈생각 많고 많이 힘드시는분들 위해 꿀팁 하나 공유하고 갑니다.. 저같은 경우는 집안사정도 안좋고 10대때 자존감이 바닥이어서 친구도 몇명 없었는데 20살엔 내가 이 세상을 조금아나마 이기고싶다 라고 생각해서 심리 도서나 유튜브 관련채널 많이 보았습니다.. 1.수첩에 자기가 좋아하는 단어나 좋아하는 일들을 계속 적고 힘들때마다 보시면 좋습니다 2. 조그만 취미 하나 만들기 저같은 경우엔 식물키우기랑 베이킹이 였는데 내가 좋아하는것들을 알아가고 실행하는 과정에서 많은 웃음을 찾았습니다 (단, 목숨걸고 하진 말것) 3. 유기견 봉사활동 주기적으로 가기 전 강아지를 좋아해서 주기적으로 가고 사료 후원도 몇번했는데 동물이랑 같이 교감하는 과정에서 심적으로 위로받더라구요 보호소에서 절 너무 좋아하는 친구가 있어 부모님과 상의후에 저희집의 가족이 되었습니다. 매일 산책하고 놀아주는데 재가 오히려 즐기고 있더라구요. 4. 심리 도서나 자기계발서 한달에 한권 읽기 5. 여유가 된다면 좋아하는곳 가서 시간 보내기 6. 사진 자주 찍기 제가 긍정적으로 변화하는 과정에서 주기적으로 사진을 찍었는데 지금과 그때의 저는 외적으론 똑같으나 표정이 자신감으로 넘쳐있더라구요. 그거 보면서 뿌듯하기도 하고 ㅎㅎ.. 그냥 제가 우울하고 힘들때마다 하는건데 도움이 되셨음 하고 글 올려봅니다. 오늘도 버텨주셔서 너무 고맙고 내일도 너무 힘들지만 늘 그랬던거처럼 존버탑시다
Geuk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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