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술먹고 기억 잘 안나는데 남사친이랑 ㅇㅁ까지만 하고 관계 직전에 내가 안된다고 뿌리치고 해서 끝까지는 안갔는데 진짜 현타 너무 오고 술 이제 다신 안 먹으려고 이런적 처음이야 정말 관심도 없었던 사람인데 걍 진짜 남자로 안봐서 긴장을 안하고 술을 먹었나봐 내가 너무 혐오스럽고 괴로워 진짜 울고싶다 어떡하지? 엄마한테도 넘 미안함 ㅠㅠ 근데 남사친이랑 그랬다는건 내가 승낙했다는 거잖아 어떻게든 갔으니까 그게 이해가안됨내스스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