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위 좀 쎈? 19금 ㅅㅅ썰.. +성향..욕도 있엉ㅜ
너무 주접떨고싶응데
떨곳이 여기밖에 없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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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오랜만에 하는거긴 해도 별로 기대 안했음
둘다 피곤에 찌들어서 지내가지고...
뭔가 피곤하면 더 안느껴지고 별로잔아?
그래서 흠...오늘 괜찮을까 싶엇는데
기구로 한 세네번 가니까 뇌가 찌들어가지고
헥..가능가능. 약간 이런상태가 됫슨
그러고 삽입하는데 ㄹㅇ 숨도 안쉬어질정도로 뭐가 턱. 들어온 느낌...바들바들 떠니까 남친 섹시하게 웃음 샤갈...왜 도대체 무슨 집착광공마냥
왜그러는거야 왜그렇게웃는거임????
그 저음으로 집착광공 특유 웃음 있자낭..그걸 그렇게 잘해ㅠ 얼굴은 쿼카인데 목소리가 북부대공급임
암튼 그러고 점점 하다가 나는 몇번 갔는데 자꾸 하 씨발련 왜이렇게 조여 << 이건 자주 하던 말이라 아 오늘 목소리 컨디션 미쳣네 이러고 듣규있었는데 그 뒤로 키스를 진짜 숨 못쉬게 일부러 계속해서 브컨마냥 눈뒤집히는줄 알았늠...예전에 한번 키스 오래했을때 숨 쉴 틈을 모르겟다고 말한적 있는데 그걸 써먹을줄은 몰랐다..
그리고 저날따라 박을때마다 아득바득 끝까지 박아넣음
원래 그정도로 박진 않았는데 한번 박힐때마다 자극이 너무 고자극이라 몇번인지도 못세고 간거 같음...
거기에 단골 상황극 아빠&딸 나왔음 남친이랑 나이차가 좀 나다보니까 저게 너무 꼴림..
딸...왜 이렇게 야해? 이런거...너무 수위가 높아서 이 이상의 말을 못하겟은데(더 수위 높은 말도 주고받아...)저렇게 몇마디 주고받고 다시 가버림..
저렇게 계속 보내버리니까 슬슬 내가 체력이 딸려서 발발대면서 못하겠다고...
그만하자고 웅얼대니까
평소 목소리로 다정하게 그만하자고?
이러더니 갑자기 목소리 엄청 깔고 안돼.
이러는거임..!!!!.!.!!! 와 개큰 환호!....
무슨 마약한줄 알았음 목소리로 뇌가 녹음
저러고 기구쓰면서 박아대서 세번인가 더 가고 끝남...같이 한 섻스중에 제일 오래한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