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직히 나도 남친이랑 관계할때마다 뭔가 냄시날거같은 불안감이 항상 있었거등ㅜ 남친이 말은안하는데 가끔 냄새날것같은 날 있잖아.. 그게 항상 불안해서 입으로 웬만하면 못하게 했는데 저번에 어떤 자기가 쓴 글 보고 바로 질렀거든ㅋㅋㅋㅋ 댓글은 못써서 미안; 암튼 온채미쓰고는 씻고 나와서 몇시간 지나서 한번씩 나름의 방법으로 냄새 체크하거든?? 근데 뽀송한 살냄새로 나니까 자신감 생겼어!! 모텔갈 일 있으면 챙겨가고 싶을 정도ㅠㅠ근데 챙겨다니기엔 너무 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