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옷 이벤트 후기 ㅋㅋㅋㅋ
남자친구가 친구들이랑 여행끝나고 좀 자다가
우리집으로 왔는데
내가 자꾸 카톡으로 많이 피곤행…?
0-10중에 피곤함 정도가 어느정도야 …?
이러니까 ㅋㅋㅋㅋ누나 왜… 나 괜찮아~~ 이래서
ㄹㅇ 다행이었으… 서로 피곤하면 섹스 안하거든
그래서 나는 씻고있었고
남칭구도 나 끝나고 씻길래
이때다 싶어서 바로 속옷이랑 슬립 내방에 들어가서 얼릉 입고 불끄고 문닫고 문뒤에 있었읔ㅋㅋㅋ
나와서 머리말리고 나 찾길래
일로와바… 해서 불렀는데 애가 문열고 나 옷 보자마자
눈땡그래져서
머야……… ㅋㅋㅋ 이러면서 걍 바로 침대로 돌진해서 눕히더라 ㅋㅋㅋㅋ
스탠드 불 키더니 걍 옷 계속 쓰다듬으면서 키스갈기는데 좀 야햇으…
애가 스타킹을 좋아하는거같더라고 ㅋㅋㅋㅋ
걍 정상위하는데 계속 스타킹 쓰다듬더니
박으면서 스타킹찢고 신음소리 내는데 진짜 격렬햇음… ㅋㅋㅋㅋ
진짜오래하더라고 .. 한20-30분??
나는 목졸리고 가슴때리는거 좋아하는데 좀 거칠게 그러니까 좋더라고… 허허
다 하고 씻는데 너무 감동이라고 누나 고맙다고 그러더라.. 기욥
담엔 스타킹에 셔츠로 해야겟으…
자기들도 함 해봥…
참고로 이번에 같이 왁싱도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