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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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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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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한일있던거 끄적여봐

남친이 일요일에 이름은 예시:
승현.민석 소개시켜줬거든
남친 잠깐 컨디션스틱사러
편점갔을때 (편점이 5분거리였)
민석이란분이
내가 4살많으니 편하게 말할께
이러면서
미용한다고 들었고 개인샵
운영한다면서 달에 매출얼마나옴?
가게 보증금 월세 가구 등등+@해서
얼마들었음?부모님이 돈많나?
이러더니 근데 있잖아
미용은 이쁜사람이 하는건데?
하더니 나 위아래로 보고 피식
하더라 그러면서
미용은 이뻐야 샵잘되는데 하길래 저 있죠 이쁜것도
한몫하나 실력이 중요한거죠
샵직원이 이쁘기만 하고
실력없음 그건 아닌거니까요 했더니
내말무시하고 폰보길래 제말
들으신거죠?하니 어어~ 이러더라
결국 기분나쁘고 해서 폰한번보고
저..집에 일이있어서 먼저
가볼께요 .오빠한테는 제가
가는길에 이야기할께요 재밌게
놀다가세요 하고 나와서 1분걸으니
남친이 어?어디가?왜?먼일있어?
해서 가서 물어봐 나 먼저 갈께
하고 집가는자철타고
집옴..+민석이란분이 톡으로
사과했는데 난 사과 받을생각
없어서 사과 받을생각없습니다.;;
보내고 차단함 ㅈ같다 ㅅ ㅂ
남친도 미안하다고 내가
죽일놈이라고 속상하게 해서
미안하다고 하긴 했으나
나 사실 상처받은거 있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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