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궁합 안맞는것같거나 경험 없어서 이게맞나싶은 자기들 희망을잃지마
나같경 서로가 처음이라 초반에 ㅈㄴ 뚝딱거리고 이게뭐지싶고 잘 모르겠어서 자주 하지도 않았는데
만난지 500일 돼서야 좀 트여서(?) 자주 하면서 대화도 하고 여러 자세 시도해보고
같은 자세도 요리조리 각도 다르게 해보고 하니까 찾아지는것같아
맨날하고싶은데 내숭지키느라힘들다 ㅋㅅㅋ
그전까진 살닿아있어서 좋다 그 이상으로 모르겠었는데
스무번?정도 해보니까 이런맛이구나 알겠듬
내남친 그렇게 대물도아님 오히려작은편인듯? 잘모르긴하는데
그래도 나 좋게해주려고 노력하는거 보니까 예뻐보이고
나도 느낌오는 각도 찾아서 전혀 부족하단생각안듦
점점 속궁합 맞아가는게 느껴져서 다음도 기대되고 넘 좋은 요즘이야
원래 이런 글 절대 안쓰는데 새벽감성에 주절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