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궁합을 다르게 느낄 수가 있나…?
남친 꺼 길이는 좀 짧은 편 굵기는 좀 굵은 편이야
물론 남친 께 딱 처음에 들어오면 너무 흥분되고 좋은데 남친 스킬이 부족한건지 움직이면 좋긴 좋은데 막 아직 오르가즘까진 못 느껴봤어.
근데 그냥 그 분위기가 너무 흥분돼서 매일 밤마다 하고 싶고 생각나긴 하거든. 딱 그 정도??
근데 남친은 진짜 내꺼 엄청 쪼인다고 하고, 넣자마자 쌀 것 같은 느낌 든다, 내 집을 찾은 것 같다, 맨날 박고 싶다 << 이런 얘기 엄청 한단 말이야 누가 들어도 속궁합 잘 맞는다고 느끼는 그런 얘기!!
서로 다르게 느낄 수가 있나 싶어서 물어봐써.. 전남친이 진짜 크기 굵기 다 완벽했어서 더 비교되나 싶기도 하고 ㅠㅠㅠㅠ 다들 이런 경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