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추까진 아니지만 평균보다 조금 작은 남친 만족하는 자기 있어?
일단 내가 경험이 거의 없어
거의 첫남친이랑 지금 남친 정도.
첫 남친은 평균정도였는데
여러번 시도해서 성공은 했지만
느끼진 못하고 아팠거든
지금 남친은 휴지심보다 조금 작은 수준인데
나한테 아프지도 않고
아직 느껴본적은 없긴 한데 그 꽁냥꽁냥한
분위기랑 기분이 좋아서 자주해
부담도 없고
남친 기분 좋게 해주고 싶어서 손이랑 입으로
자주 해주는데 첫남친은 한손으로 쥐고
흔들때 느낄때까지 팔 아프고
입으로는 힘들어서 느낄때까지는 못했지만
입에 다 넣으면 좀 숨막히고 구역질 날랑말랑
지금 남친은 한손으로 다 쥐는것보다
검지 중지 이용해서 쥐고 흔들어줘도
잘 느끼고 입에 다 넣어도 하나도 안힘든데
잘 느끼니까 기분이 좋아서 더 부담없이 자주해주게 돼
내가 특이한건진 모르겠지만
클리자위로도 잘 못느끼고
삽입자위는 안해봤고 성욕이 좀 없는?
편인데
남친이랑 관계같은건 그 분위기 같은거땜에 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