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음순 수술 한 자기들 있어?ㅠ
나 두쪽 다 크기도 큰데 한쪽만 더 크고 그래서 고민이었는데 남친이랑 할때도 보여준적도 한번도 없고 암튼 계속 후기 찾아보고 고민만 했었는데..
이번에 남친이 만지다가 처음으로 소음순 만지더니 여기가 왜케 커? 이러고 바로 걍 넘어가긴 했는데 그 말이 안 잊혀져….. 1년 넘게 만난 남친인데 한번도 얘기한 적 없어서 모르는구나 하고 수술도 이제 신경 안 쓰려 했는데 이번에 그 말 듣고 너무 충격 받아서 해야겠어….. 그리고 내 위생이나 아픈것도 있어서 여러모로 ..암튼 수술 후기 좀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