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음순 수술 생각중인데
병원을 고르는 기준을 고민중이야...
나는 지금까지로는 기능적으로 일상생활에 불편을 오래 느껴왔어서 편해지면 좋겠다는 마음이 크지 미용상의 부분은 크게 중요하지 않은 것 같거든..?
그래서 소음순 수술만 하는 병원은 피하고
(뭔가 반려동물 중성화수술만 공장처럼 하는 동물병원 느낌...?이라서)
어느정도 규모가 있고 다른 진료나 분만 같은 것도 하는 병원에서 받는 게 좋은가 싶은가 생각했거든
근데 아무래도 나중에 결과를 보고
모양이 마음에 안 들면 후회를 하려나 싶구...
소음순 수술만 하는 병원이 안정적이고 전문적인가 싶기도 하고...?
(안과에서 쌍수 받다가 망할 수도 있듯이?)
혹시 수술 받아본 사람 있거나 이런 고민 해본 사람 있으면 나한테 조언 좀 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