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애
소음순 수술 몇년째 고민하다가 어제 반차내고 해버렸다…!!가족들이랑 같이사는데 동생한테만 말했음티 안내려구 했는데 어기적거리면서 걷게 돼서 엄마가 다리 왜그러냐고 물어봄ㅎㅎ;; 다리 저려서 그런척하고 넘어갔는데 평소처럼 걷는건 불가야오늘 이틀차라 걷는게 어제보다 낫긴한데 빠르게는 못걸어 ㅠ 생각보다 후기가 없길래 글써보는데 관심있으면 후기 이어서 계속써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