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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2.11.01

소음순 성형 해봤거나 주변에 한 사람 있거나 알아봤거나 하는 자기 있어?? 내가 비대칭이 심하고 한쪽이 좀 크고 늘어졌거든? 앉거나 그러면 닿는 거 느껴져서 불편하기도 하고 최근에는 스타킹 신고 그러느라 좀 낑기는 옷을 입었더니 엄청 간지럽고?? 쓸려서 그런지 좀 붓고 그렇더라고 ㅠㅠㅠ 그 전까진 그렇게 일상에 지장을 줄 정도까진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한번 너무 불편함을 겪고 나니까 신경이 쓰이더라.. 성형 알아보는게 좋으려나? 근데 또 너무 위험한 것 같아서 걱정이네.. 모양이 안 예쁘고 그런건 진짜 관심 없고.. 이게 은근 너무 스트레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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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나 알아봤었어 시술은 아직 안했고, 실비는 안되는데 비용은 한 200내외로 하는 것 같더라고ㅜㅜ.. 나도 넘 스트레스야 진짜

    2022.11.01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수술 전후 사진 보니까 진짜 너무 하고싶구 그렇더라.. 아직 학생이라 알바로 겨우 먹고사는 마당에 비용때문에 못하고 있어ㅠㅠ..

      2022.11.01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하아 글쿠나 ㅠㅠㅠㅠ 나도 너무 스트레스라서 찾아봤는데 경우에 따라 150-300까지도 하는 것 같더라.. 나는 비용보다도 수술 위험성이 큰게 걱정이야.. 신경이랑 이런것도 가까이 있어서 정말 어렵고 위험한 수술이래... 난 겁이 진짜 많아서 무습다🥺🥺

      2022.11.01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하게 된다면 잘 알아보구 조심해서 하는 게 좋을 거 같아.. 친한 친구가 미용 목적으로 했는데 부작용인지 통증땜 엄청 고생ㅜ 듣기만 해도 무서워서 난 생각이싹 사라짐

    2022.11.01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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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순 수술 해봤거나 고민중인 자기 있어...? 나 일단 6개월째 고민중이긴 해ㅠㅠ 생각보다 간단한 수술이라는 사람도 많아서... 근데 부위가 부위인만큼 되게 고민되더라고ㅠㅠ 일단 이유는 꽉끼는 옷 입었을 때나 생리할 때 조금 불편해. 물론 가장 큰 이유는 미적 요소때문에... 나는 이게 평생 스트레스였어서ㅠㅠ 소음순 수술 하고 질미백까지 받을 생각이었거든,, 부작용도 되게 많이 알아봤는데 지금 내가 받는 스트레스가 더 커서 해야할 것 같은데 자기들 중에서도 혹시 고민중이거나 해본 사람 있을까?소음순 수술한 사람있어? 사정상 계속 앉아있어야하는데 소음순이 넘 늘어나서 계속 불편해ㅜㅠ 그냥 끼는 느낌이라하나?? 너무 불편하고 계속 쓸리니까 간지럽고;!!!! 소음순 말고도 대음순?쪽도 늘어나서 너무너무 불편하고 간지러운데 수술한 사람있어?? 왼쪽이 더 늘어났어! 말고도 나중에 관계 맺을때 걱정도 한 10%있고..ㅠㅠ 자위는 삽입안하고 클리자위만 했었는데 내 기억이 존재하는 그 순간부터 늘어나있었어 그 이후로 사실 별 신경 안쓰고 삽입도했는데 넘 간지럽네ㅠㅠㅠㅠㅠ!!!..... 클리자위만 해도 소음순이 잘 늘어나나??ㅠㅠ 수술한 사람 대력적인 비용이랑 후기 좀 들려줄 수 있을까?? 그리고 갓성인이라 수술할거면 엄마한테도 말해야할 것 같은데 어떻게 말씀드리지?ㅠㅠ 팬티를 좀 더 큰 사이즈로 바꾸면 나으려나.. 무튼!!!!도와주라ㅠㅠ 소음순비대증 수술하신 분 계시나요? 최근에 제가 소음순비대증이라는 걸 알았고 수술은 하고 싶은데 고민이 되네요.. 비대증 정도는 한쪽만 늘어나 있고 생활하는데 엄청 불편한건 아니에요 많이 끼는 바지 입거나 가끔 오래 앉아있으면 소중이가 좀 끼인다는 느낌이 듭니다 이 정도로 심하게 불편한 정도는 아니에요 근데 생활하는데 불편한 거보다 나중에 관계 가질 때 (아직 경험 없습니다) 상대방이 제 소중히 모양 보고 이상하게 생각할까 봐 걱정되는 마음이 더 커요...ㅜㅜ 근데 좀 검색해보니 생활에 큰 지장 있는거 아니면 하지 말라고 하길래 고민이 되네요 수술비도 한 100만원 가까이하는거 같던데 작은 비용도 아니고요.. ᅮᅮ 지금 제 상황이면 하는게 좋을까요..?나 질 늘어나 있어서 스트레스 받아... 이거 소음순 수술하는 사람 많다는데 하기 싫고 무서운데 진짜 많이 늘어나 있어서 관계는 꿈도 못 꿈 ㅜㅜ 혹시 늘어나서 스트레스 받아하는 사람이나 수술한 사람 있을까 애초에 좀 늘어나 있었어서 적응돼서 그런지 걸린다거나 불편한 건 잘 모르겠는데 자신감 와아아안전 하락함 🥲 압박 자위 때문에 더 늘어난 것도 있는 것 같아 안 좋은 거 알아서 지금은 자제 중,,,소음순이 비대칭인거는 살면서 별 문제 없겠지? 한쪽이 쫌 늘어(??)나서 이물질이 불편하게 끼긴하는데 굳이 수술해야하거나 하는 건 아니지?! 자기들도 이런 사람 많아??
Geuk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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