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음순 비대 한 3~4단계쯤? 초등학교 고학년 때부터 늘어나기 시작해서 음핵 덮기도 하고 치구 자주 끼고 가끔 소음순 때문에 통풍 안 돼서 질염 생기고 늘 팬티에 분비물 묻고 수납하듯 정리해 줘도 질염 생기면 다 삐져 나와서 또 어기적어기적 걸어가지고 근처 화장실 가서 정리해 줘야 되고 걸을 때 아프고 빡쳐서 올해 안에 수술할까 고민해 봤는데 수술 후 회복 후기 보니까 망설이게 되네 수술 전보다 편해지는 건 맞는데 수술하면서 코 성형하듯이 더 차갑거나 뜨겁거나 시린 감각을 잘 느끼게 되는 거 같고 성감에 지장 생긴 사람도 있다고 하고 아물 때 출혈이나 진물 냄새 같은 것도 좀 괴로울 거 같더라 그냥 똑 잘라낸다고 끝나는 게 아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