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팅상대랑 썸(?)중인데
(장점)
사는 곳이 가깝다.
나를 너무 좋아해준다. (특히 얼굴.. 얼굴좋아한다고하면 찐사랑이라 들어서)
엉덩이 가볍다고 한다.
안정형이다. (전에 회피형 만나봐서 이건 넘좋아. 그래서 재미없다고 느껴지는건가?)
(단점)
나중에 애를 가지고싶어하는데 상대가 별로 안좋아하면 설득해보다가 그래도 안되면 둘이 살겠다고 한다.
요리를 잘 안하고 밖에서 해결하고 들어온다.
나머지 걸리는 건 없어..
나는 애 생각은 없지않지만, 뭔가 내몸을 생각해서 따르겠다고 하면좋겠을 것 같은..?
근데 아직 내 나이가 어리기도 하니까..
지금은 어떤 거 준비중이라 같이 데이트하거나 나를 토닥여주는 사람이 필요한 것 같기도하고
나를 얼굴로 엄청 빠져들어서 좋아해주는 사람 만나보고싶기도하면서.. 모르겠어
참고로 난25 상대30이야.
상대는 내가 몇살에 해도 기다려주겠다고 결혼빨리하는 그런 건 없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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