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남이 ISTJ고 나는 ISTP인데 얼굴 보기 전까지는 싹바가지없게 연락 띄엄띄엄 하더만
밥한번 먹고나서 연락 존나 잘함
개쉐이 지도 소개 받으려고 한거면서....나는 오히려 실물보고 식었는디.....
하 근데 대화가 잘통해서 고민이다. 이런 나랑 말통하는게 쉽지 않아서이....
쌉테토에 인생이 평탄허이 심심해서 남들 이슈 듣는거 좋아하는데
남의 불행이 도파민이냐는거야?
짜피 마음에 안들었겠다 넹 제 인생이 심심해서 도파민이 그런것밖에 없네요 했는데도 날 좋게 보더라고..?
미친놈인가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