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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2.04.28

섹스할 때 시간이 긴 편인데..기본 1시간 이상 정도? 그래서 중간중간에 애무를 많이 해준단말야 근데 내가 상대방 애무 해주다가 힘들어서 잠깐 쉴 때 애인은 나 보면서 자위하는데 그때마다 너무 부끄러워서 상대 얼굴을 못 보고 그냥 하는 거 구경하거나 여기저기 만지작거려..ㅎ 그 순간에 뭘 어쩌면 좋지??! 그 순간은 진짜 힘들어서 키스는 못하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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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나도 궁그매

    2022.04.28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되게 느슨하고 기분좋은 섹스를 하는구나! 애인한테 애무해달라고 하거나 자기도 조금 과감해져봐! 서로 보면서 혼자 하는 것도 색다른 자극이 올거야

    2022.04.28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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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관계 시간 어느 정도 걸리는 게 긴거야? 지금 남친이랑 할 때 보통 40분에서 한 시간 정도 (애무포함) 하는 거 같은데 남친이 사정까지 도달하는데 시간이 좀 걸려서 더 넘어가는 경우도 있고 내가 진짜 중간에 너무 힘들어서 멈추는 경우도 있거든 어떻게 빨리 사정하게 할 방법이 없나… 관계 자체가 별로 인게 아니라 그냥 내 체력이 안됨 ㅠ 다들 섹스 중에 꼬무룩되는 거에 대해서 좀 불편해하는 거 같아서 우리 커플 얘기 써볼게..! 우선 내 남친은 섹스하다가 종종 꼬무룩되는 편이야. 사정을 하기 전이든 후든 그냥 꼬무룩 되더라구. 근데 나는 그런줄도 몰랐어. 왜냐하면 꼬무룩 될 때마다 빼고 본인 딸치면서 나 애무해줬거든...ㅎㅎ 꼬무룩된 건 남친 본인이 제일 잘 알거잖아. 솔직히 나는 남친이 18cm에 발기 전후 길이 차이는 크지만 두께는 비슷해서 꼬무룩돼도 그냥 좀 덜 깊게 넣나보다 생각했거든. 근데 보지 힘주면 꼬추 빠지길래 그때 꼬무룩된 거 알았어. 꼬무룩될 때마다 남친은 빼고 나 자위시키면서 본인 딸치거나 애무해주면서 딸치더라구. (내가 자위하거나 애무당하는 거 보면 꼴린대 ㅋㅋㅋㅋ) 애무도 클리만 막 하는 게 아니라 핑거링이랑 클리랑 적절히 섞어가면서 해서 중간에 애무받다가 가버린 적도 있어...ㅋㅎㅋㅎㅋㅎㅋ 섹스 중간에 꼬무룩되는 거에 너무 신경쓰지 말고 우리처럼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것도 필요할 거 같아. 우리가 흥분되지 않는 것처럼 남자들도 그럴 수 있으니까 서로 민망하지 읺게 잘 보듬어주자.나만 섹스할 때 상대방이 욕하면 너무 설레나...?? 그냥 막 온갖 욕 뱉으면서 와라라랄ㄹㄹ 이러는 거 말고 무자비하게 박다가 중간에 씨* 이라고 짧게 말하는 거 있자나 하...... 다시 생각해도 설렌다 그 낮은 목소리로 욕하는 게 왜 이리 좋은지 빨리 주말이나 왔으면 좋겠당~~이 글 풀어달래서 후다닥 풀러 왔당 상상만 한 욕망을 한 번 풀어보겠숴 좀 많이 부끄럽네 참고로 나는 125% 디그레이디임다 남친이랑 순수한 연인인 척 손잡고 텔 문 앞까지 걸어오다가 문 열고 들어오는 순간 그냥 한 마리의 어흥이 되버리는 거시여 남친 바지 위를 손으로 살살 쓰다듬다가 무릎 꿇고 바지랑 팬티 획 벗겨서 남친꺼 입에 넣고 먹다가 중간에 위 한 번 쳐다보면 오늘따라 왜 이렇게 변태 같이 구냐고 야하다고 하면서 머리 쓰다듬다가 양손으로 귀 덮고 본인이 천천히 움직였음 좋겠다.. 입 안에 싼 다음에 흘리지 말고 다 삼키라 하고 입 벌려서 확인 받은 다음에 손 잡고 일으켜서 옷 후루룩 다 벗기고 의자에 앉힌 다음에 안대 씌우고 혼자 하라고 시켰으면 좋겠다 우물쭈물하고 있으면 명령이라고 빨리 하라고 하는 거야 혼자 하는 거 구경하다가 중간에 부끄러워서 다리 오므리고 멈칫하면 다가와서 다리 벌리고 안대 벗긴 다음에 키스해주는 거지 키스 중간에 입 안으로 침 넘겨줘서 삼키고(개인적인 취향임다..) 입 벌리면 다시 키스하고.. 그러면서 손 뒤로 해서 수갑 챙운 뒤에 어깨랑 가슴에 키스마크랑 문 자국 잔뜩 남겨줬으면 좋겠다.. 허벅지 살살 쓸다가 아래에 손 올리는데 젖어있으니까 귀에 대고 소리 들려? 혼자 하는 게 그렇게 좋았어? 무슨 상상을 했길래 이렇게 젖은 거야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어? 이렇게 물어보면 입으로 해달라고 할텐데 그 말 듣고 내 목 잡으면서 존댓말 쓰라고 하는 거지 그래서 입으로 해주세요 하고 존댓말 쓰면 다리 벌려서 아래 애무해주고ㅎㅎ 좋아서 다리 떨면 그렇게 좋냐고 왜 이렇게 다리를 떠냐고 말하면서 수갑 풍어주고 거울 앞에 손 짚고 서 있게 했으면 좋겠당 엉덩이 찰싹 땨리면서 또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는지 물어보는데 남친꺼 손으로 잡으면서 이거 넣어달라 말하면 엉덩이 때리면서 본인이 원하는 답이 나올 때까지 다시 말하라고 하는 거지 그래서 주인님 ㅈㅈ 박아달라고 얘기하면 한 번에 넣고 그대로 움직이다가 내가 거울 보기 부끄러워서 고개 숙이고 있으면 얼굴 잡고 고개 들게 해서 너가 이렇게 야한데 왜 안 봐 잘 봐 내가 너 볼 때 이렇게 야했어 함서 계속 보게 하고 그래도 부끄러우니까 눈 피하면 엉덩이 때리면서 고개 들게 하고 입에 손가락 넣어서 빨게 했으면 좋겠짛 그렇게 한 번 거하게 하고 힘대에 누워서 끌어안고 쉬다가 스리슬쩍 키스하면서 아래로 손이 가는 거지 금세 젖어있으면 약하게 때리면서 여기에 뭐가 들어오던 다 좋냐고 물어보고 또 한바탕 하고 뭐... ㅎㅎ 부끄럽네 이거 글 솜씨가 그렇게 좋지가 않아서.. 진짜 그냥 욕망 가득한 글이니까 예.. 지나가다 한 번 보면 그냥 재밌을지도... 자기들아!! 어떤 애무 받으면 좋아?? ㅜㅜ 공유해주라.. 나는 평소에 원래 부끄러워서 애무를 되게 짧게 받고 내가 상대방꺼 입으로 해주다가 금방 넣고 그랬거든.. 여자는 애무에서 느끼는게 더 많다는데 내가 아직 애무받는걸 잘 못즐겨서 관계 만족도가 떨어지는 것 같더라구 그래서 어떻게 해야 좋은지 부탁하구 시도해보게!! 난 귀핥아주는거는 좋았어 아니면 엉덩이 만져주는거?? 다들 공유해주라 애무받을 때 모가 되게 좋았는지!!ㅜㅜ
Geuk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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