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적 취향을 존중해주는 파트너 어떻게 생각해
말이 조금 이상한데
내가 진짜진짜 이상한 취향이 있거든 ㅠ 자기방에도 진짜 안올라오는 거야 성향 이런거랑은 다름 ... 지금까지 만난 남자들한테는 무서워서 얘기 못했는데 지금 남자친구한테 얘기하니까 너무 아무렇지 않게 받아주고, 심지어 좋다고 해줘서 그동안 느낀 적 없는 편안함이 느껴져서 남자친구가 너무 좋아
이렇게 말해도 될지 모루겠지만 꼭 커밍아웃을 한것같은 느낌이랄까...?!
이런 이유로도 사람을 좋아할 수 있다고 생각해? 너무 내 성욕을 풀 사람을 찾는 것처럼 보이나? ㅜㅜ 자기들 생각이 궁금해 두서없어서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