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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완성 라자냐2022.02.17

성적 이야기는 아니구 고민이 생겼어
현 직장 입사 1달되었는데 마음에 안 드는 것도 많고 사무직인 나랑 다른 경리분한텐 회사가 소홀함이 느껴져서 어쩌다보니 동반 퇴사각이 되었어.
다른 경리분은 퇴사 이야기를 먼저 했고, 난 내일 타회사 면접보고 이야기를 할 예정인데 어떻게 말하면 좋을까?..
회사 단점은 대표가 엄청 삐돌이야. 자기맘대로 안되면 습관성으로 아이씨 우씨라는 말도 하구 사무실직원은 묵시적으로 출근은 20분 빨리 퇴근은 현장사람들 마감하면 그 후에 사무실이 마감해야해서 20분 늦게가 정해져버렸어
밥 먹는 것도 자유인데 요즘은 현장직 직원분들이랑 친해지라는 이유로 같이 먹으라는 말을 계속 하고, 도매업인데 소매업도 조금씩해서 계산 해줄 때 돈 주고 받고 하는게 안될 정도로 자리가 이상해서 항상 일어났다 앉았다를 반복했어
사람이 많으면 250명 정도 오고 그럴 땐 계속 앉았다 일어났다를 반복해서 허리도 박살나는 중이야 이런거 말고 단점 수두룩한데 내가 직설적이게 말을 할 성격이 아니라 퇴사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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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퇴사에 뭐 구구절절 이야기 할 필요가 있나. 그냥 이 일이 안 맞는 것 같다고 하고 퇴사해버려

    2022.02.17좋아요3
    • user thumbnale
      미완성 라자냐글쓴이

      그치... 그게 맞다고 생각되는데....ㅠ 그러질 못하구 이써 ㅠ

      2022.02.17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이리저리 주저리 말하는게 더 마이너스 인거 같아!

      2022.02.17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나는 회사를 다니진 않지만 주변 친구들 중에 아니다싶으면 퇴사하거나 계약서 적기 전에 미리 선빵 치는 친구도 있어 보통 그냥 깔끔하게 퇴사하겠습니다. 하는것 같아 요즘은 이직도 잦아진 추세라 그렇게까지 걱정 안해도 될것 같아

    2022.02.17좋아요1
    • user thumbnale
      미완성 라자냐글쓴이

      ㅠㅠ 아직 계약서 안 썻어.. 1달이 지났는데 쓰자라는 말만하구..

      2022.02.17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가끔은 간략하게 하고싶은말만 하는게 좋을때가 있어! 굳이 타회사 면접봤다는 말 이런거 할 필요 없다고 생각해. 어렵다는거 알아... 난 직딩은 아니지만 대표님 관장님 이런사람들한테 직접 의견 말해야해서 매번 무섭고 긴장되고 막 어디 소문내는거 아닌가 싶고 그런데 관두는거 취소하는거 같은건 늦기전에 하는걸 추천해 ㅠ

      2022.02.17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회사 퇴사할때 제일 하면 안되는건, 회사에 그회사 욕하고(이러이러한게 불만이었다) 나가는거야.세상이 좁아서 어디서 어떻게 만날지, 거기 있는 사람이 누구랑 지인일지 모르거든 ㅎㅎ 그냥 그동안 감사했다 그리고 정말 좋은기회를 얻어서 이직한다던가, 하고 싶은 일이 생겨서 그만둔다고 좋은말하고 바이바이 하는게 최고야

    2022.02.18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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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직원들한테 욕 먹고 있는거 같아 원래 4명이서 일하는데 나 입사하고 얼마뒤 한분 퇴사해서 지금은 3명이서 일해 지금 딱 2달 됐어.그런데 일을 너무 못하니까? 사소한 실수도 하고..( 실수 안하려고 확인한다고 하는데도 이런다..)심지어 그 사람들이랑 잘 어울리지도 못해서 그런지 더 뭔가 욕 먹는 느낌?잘해주시긴 하는데 느낌이 자기들끼리 속닥속닥하는거같아. 또 다른 업체 직원 답답하다는 얘기하면서 뭔가 나 들으라는 식으로 얘기하는 느낌이야( 내가 찔려서 그런걸수도 있엉). 다 내 잘못이긴한데 ㅠㅠ 버틸수있을까?퇴사해서 다른데 가도 이렇게 일머리 없을거같아서 우울해.. 걱정이 많아서 그런지 요즘 갑자기 피부염도 올라오고 서터레스받앙ㅠㅠㅠㅠ일하는 센스는 어떻게 키우는거야....!! 지금 1년 3개월 정도?? 기아오토큐에서 일을 다니고있는데 아무래도 사장이 남편 실장이 와이프이고 사무실직원은 나 하나뿐이라 스트레스가 점점 쌓이다가 이제는 머리가 아픈지경까지와서 퇴사할까 고민중인데 퇴사하고 뭐를 해야될지 과연 날 받아줄 회사는 있을지 걱정이야.. 졸업하고 한번도 쉰적이없어서 우선 퇴사하고 좀 쉬면서 해보고싶었던거 하나씩 해볼까 하는데 너무 생각없는짓일까??조금 복잡한 이야기야 내가 있는 회사는 A회사이구 우리 회사에서 자회사마냥 B회사가 생겼어 그남자는 원래 A에서 5년 일한사람이구 작년에 B회사 생기면서 책임자로 갔어 나는 A,B회사의 대표의 와이프의 측근인데 B회사가 생기기 전에 입사했구 그남자는 나랑 한살밖에 차이 안나긴했지만 접점이 없어서 그 남자랑은 별로 안친했어 아 우리 둘다 30대 초중반이야 근데 작년 연말에 B회사가 생기고 나서 협업할게 있어서 같이 일했다가 본격적으로 친해졌고 썸타고 스킨십도 하고.. 뭐 다했거든 근데 관계를 명확히 하고싶어서 얘기를 했는데 둘다 망설여지는건 우리 회사가 사내연애 금지거든.. 걸리면 둘 중 하나 퇴사해야하는데 그남잔 B회사의 거의 대표급이고 나는 대표와이프의 상당한 측근이라.. 그 남자가 둘 다 좀 진지하게 생각을 해보자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모르겠어.. 그 남자는 일이 본인에게 비중이 엄청 큰 사람이고 대표급이라 이해 되고 나도 이 회사에서 나가고싶진않아.. 대표와이프 측근이긴 하지만 이 회사 정규되려고 테스트도 보고 다 했거든.. 6개월 넘게 가볍게 만나다가 이제 관계를 명확히 하고 싶어졌는데 상황이 좀 별로야.. 나는 이 사람이랑 쭉 잘 지내고도 싶고 여기서 일도 계속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모르겠어.. -1년 이상 알바가 인생 최장 근무 - 회사 3개월만에 퇴사 - 길면 1년정도만 일하고 싶었는데(돈) 너무 일찍 퇴사 - 이유: 일은 괜찮았지만 직원들과의 관계가 컸고 갑자기 돈이 더 필요해짐 그래서 기술쪽으로 생각중 - 성격: 내성적 눈치 많이 봄 어리버리.그런데 특정 집단에서 유독 더 내성적.. - 고민: 3개월만에 퇴사를 해서 내 자신한테 실망스러움. 앞으로 모든 인간관계 및 사회생활이 이런식일까봐 내 자신이 못미더움..친구들과 비교했을때 힘들어도 참고 버티는 친구들이 대다수라 내가 더 한심함. - 그래도 노력은 꾸준히 할거임. 근데 이제 좁은 사무실에서 일하는 회사입사는 무서워서 못하겠음 이상 자칭타칭 한심이 푸념글남편은 개인 사업자 친구는 사무직 퇴근은 5시 5시 일마치고 남편이 일을 도와줬음 한데 일을 도와주면 지출도 많은데 가게 도움이 되니까 도와달라는 남편입장 틀린 말은 아니지만 직장이 있고 일하는 아내한테 이게 맞나?? 남편의 이야기가 설득력 있게들려 아무말도 못했데~ 네일과 내일의 경계는 있어야 하는거다 집안일도 친구 몫이던데~ 이건 아닌거 같다 그거말곤 더 이야기해줄수가 없더라 뭐라고 더 얘기해주면 좋을까??
Geuk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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