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물
성인되고 세번째 연애야. 일년정도 만났는데 처음으로 진심을 다해 사랑받는 기분이고 나도 그만큼 좋아하고 잘해주려고 하고. 연애가 이렇게 재밌고 즐거운건지 처음 알았어. 전 연애에서 너무 큰 상처를 받고 연애를 쉬려고 했는데 어떤 남자한테 고백을 받고 거절을 못해서 사실상 사귄거고 거의 반년을 그 사람과 최대한 안 친해자려고 노력했는데 왜 그랬나 후회될정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