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욕만 없었어도 남자 생각 없었을텐데
혼자 못풀어서 계속 남자찾게 되는 것 같아가지고 힘들고 화난다
토이도 가지가지 들여놓고 딜도도 개큰거 사고 해도 혼자 움직이기 힘들고 팔아파서 충족이 안됨
남자라고 몇시간씩 박아줄수있는것도 아니고 전희후희도 완벽하지 못할수 있고 뭣보다 성병리스크가 너무짜증나서 안만나고 있는데
배란기쯤만 되면 미칠것같음 어떡하냐 아 개화나… 남미새인데 미칠남자가 없어
어릴때는 동반자로서의 남자를 진짜 원했는데 이제는 걍 그성별에 정 다털렸고
남성의 영역에 여자진출해서 걍 섹스목적으로 만나자니 남자는 성병검출도 잘 안된다 ㅇㅈㄹ
헤테로여성에게 너무가혹한세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