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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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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이라고 가정폭력+살인미수 했던 친아빠가 서류떼어서 주소봤는지 집에 찾아왔어

진짜 ㅈ같다..
불닭에 삼겹살 치즈해서 신나게 먹고있었는데
이제 다 식어서 먹어도 이게 뭔 맛인가 싶다

내가 나와서 살기시작한 계기가
저 애비라는 인간이 나랑 친언니한테 화난다고 칼로 위협했던 사건이 있었어서 결심하고 도망친거거든

도망쳤는데

접금금지명령 풀리자마자 연락하고

그후 1~2년뒤에 서류떼어서 이사한 집에 찾아오고

또 그렇게 5년후 잊고 잘 살고있었는데
오늘 설이라고 또 서류떼어서 이사한 집에 찾아왔다

이전에 있던일은 오지마라 신고하겠다 경고만하고
신고를 안했었는데

이번에는 신고했고 경찰들이와서 애비한테
훈방조치하고 나한테 또 찾아오면 신고하라하고 갔어…

진짜 인생 ㅈ같다
주소 못보게하는거 이전에도 알아봤는데 절차가 복잡해서 못했거든…
어떻게 이런 시발같은 법이 있을까?

나 이번에는 진짜 살인당할까봐 너무 무섭다
또 오면 신고? 내가 골목 지나가다 불쑥나와서 칼로 쑤시면 걍 끝인데 ??
빨리 이 과거와 고통에서 벗어나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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