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서울살고 있는데 자립하고 싶어서 기숙사 들어간다니까 엄마가 존나 욕하면서 문 치고있는데 나가야하나 말아야 하나일단 문은 잠금진짜 26살인데 ㅈ중딩같이 문 잠그고 방안에 있는게 진짜 병신같은데 존나 일도 상대하고 싶지 않고 그냥 나가버리고싶다이게 뭐람배고파 죽겠는데 나가지도 못하겠네옛날처럼 창문으로 통해서 쳐들어오는건 아니겠지...그럼 나 진짜 가출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