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로 자취하는거 아니면 생일날
주로 분위기좋은데서 맛있는거 먹거나 사주고, 대실하면서도 놀고 그러지않냐...
남친은 어케 생일날 같이 좋은곳에서 안자고
대실할 생각을 할 수 있냐?이러는데..
난 직장인이고 지는 학생이라 쳐 남는게
시간이니까 저딴소리를 하는거고....
(참고로 남친은 모쏠임)
그러면서 군대에서 생일날 불닭먹었을때보다도 별로인 생일이라고;;;
난 .. 눈치보면서 퇴근하자마자 시간촉박해서
케익 간신히 픽업하고, 분위기좋은 이자카야 데려가고, 이제 자리옮겨서 분위기좋은 술집 가려고했더니, 자기 기분안좋아서 집간다그래서..집보냄,시발.
생리하냐고..
그리고서는 지금 또 속상하다고 지랄.
시발.
현실에 맞게살아..
무슨 환상에서 살고있냐 쌰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