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애
서로 안 맞는거 조젙하다가 포기하라는 말이 나왔거든? 이경우에 내가 먼저 합의점 찾고 제시해야해?남친이 연락에 대해 서운하다 했는데 내가 "난 원래 잘 안 했는데 이정도가 최선이니까 네가 포기하는게 좋을거 같아" 이랬거든나는 진짜 그게 최선이고 더 할 수 없어서 그렇게 말한건데(요즘에 바빠짐)남친이 듣다가 네가 그렇게만 말하면 나도 뭐라 할 말이 없다 하고 울먹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