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갈 전전남친은 스토킹 2년에 군대 같을때는 안보이더니 제대하고 또 몇번 따라오고(같은동네), 전남친은 강제로 성관계하려고 해서 남자 거부증 생겄는데
현남친 만나서 남자거부증은 좀 사라짐.. 의심하는게 없어졌는데 밤늦게 길 혼자 다니는건 스토킹때문에 전전남친이 최근에도 자꾸 슬금슬금 나타나서 벨누르고 그래서 아직도 힘들어서 알바 늦게 끝나면 무조건 남친이 전화 같이 해서 재밋게 해주고 그러는데ㅠㅠ 진짜 이러는 거 솔직히 미안하고 극복못한 냐가 너무 짜증나는데 이게 신고가 안들어간다는 게 제일 빡쳐
증거가 있어야한데. 명백한 증거
근데 난 연락은 카톡으로 받은 적 없어 (헤어질 당시 잡으려고는 했는데 이때도 죽겠다 그랫는데 지웠어 당시에는 이렇게까지 돨 줄몰라서) , 편지도 받았는데 그냥 헤어져서 당시에 힘들어서 나 잡을려고 그런건줄알았고, 지금 벨누르고 (얼굴은 안보이지만 예전 행동이랑 똑같음. 불특정날짜지만 같은시간에 누름) 따라오는게 직접증거가 아니라고 증거가 없어서 접수가 어렵다는데 진짜 피해야하는게 넘 짜증남..
자기들은 이별할때 혹시라도 이상하게 말하거나(본인이 막 죽을거다.. 매일 찾아갈거다 등등) 그러면 걍 무조건 캪하고 편지있으면 버리지말고 수집해..
첫연애였고 학생땨부터 만난거라 너무 어리숙햇어...
진짜 조금있으면 동네뜨고 비번도 바꿔서 조금은 안심하는데 지금 남친도 덩달아 걱정시키게해서 너무 속상하고 짜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