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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윤슬2022.10.28

생일인데 여태 울기만하고 암것도 안했어
눈물이 안멈춰서 중간 일정도 취소했어
집에 강아지가 있어서 그나마 괜찮네
....
태어나줘서 고맙다는 말 보자마자
그냥 눈물이 난다

난 사실 생일이 그렇게 막 즐거운 날은
아닌것 같아

마음의 위안 받고자 올린글에
축하해줘서 고마워 자기들아

너무 울었더니 머리가 너무 아프다...
오후 일정은 나가봐야하는데...

3
6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에구 눈물이 났구나ㅠㅠ 그렇게 말해준 자기도, 그 말에 눈물이 난 자기도 다 넘 소중한 존재들🎂

    2022.10.28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괜찮아

    2022.10.28좋아요1
    • user thumbnale
      따뜻한 윤슬글쓴이

      고마워...

      2022.10.28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맞아 나이 들어가면서 생일이 딱히 즐거워야 되는 날은 아니더라고 ㅎㅎ 괜찮아 다른 사람도 다 그래.. 근데 운건 왜 운거야? 속상한 일이 있으면 말해줘~

    2022.10.28좋아요2
    • user thumbnale
      따뜻한 윤슬글쓴이

      나도 잘 모르겠어,, ㅎㅎ 뭔가 그런 연락 오는거에 있어 가지고 있는 허탈함...? + 뭔가 풀리지 않은 스트레스가 몰렸나봐..! 오후 스케줄은 잘 마쳤고,,, 너무 울어서 코 아픈게 아직도 가네 ㅋㅋㅋㅋ 속상하다 나도참... 고마워 자기

      2022.10.28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4

    난 결혼 3년차 될때까지 내생일마다 남편이 회식하느라 혼자 보냈어. 진짜 너무 서운하고 어짬 그럴 수 있나 징글하게 싸웠는데 걍 마음 내려놓으니까 생일 그까이꺼 뭐라고.. 아무렇지 않아지더라. 대신 부부공통 계좌에서 생일선물 현금으로 확 빼서 셀프로 챙겨🤭 자기 오늘 생일날 어떤일로 눈물 쏙 뺐는지 모르지만 그저 그렇게 지나가는 일이길 바래. 늦저녁이지만 생일축하해. 자긴 소중한 존재야 잊지마!♡

    2022.10.28좋아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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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썼던 자기인데 자기들 조언대루 친구한테 “결혼 축하한다&그땐 나도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생각이 짧았다” 라고 연락했는데 다행히 친구한테도 답장오면서 연락줘서 고맙다구 자기도 연락하고 싶었는데 먼저 용기내줘서 고맙다고해서 지금은 전처럼 연락하고있어!! 용기줘서 고마워 자기들❤️어제 저녁쯤...? 장례 치루면서 눈물 안났다고 올린 자기인데 오늘 혼자 있으니까 참았던 눈물이 다 터지더라 괜찮은줄 알고 밖에 나왔는데 두통이 몰려오고 걷다가 쓰러질것 같을 수준으로 두통이 심하고 버스에서 눈감고 있는데 눈물이 나더라고.... 참았었나봐 정신과 선생님 오랜만에 뵈었는데 휴식이 처방이라고 꼭 오늘은 일하지 말라고 하셔서 (다행이도 난 쉬려면 쉴수있는 직업) 하고싶은거 하고 갱쥐만나서 놀고 지인과 대화로 풀고 하니까 좀 괜찮아진것 같아 몸이 뻐근한거 말고는 좀 괜찮네 ㅎ.... 암튼 그 글에 댓글 달아준 자기들아 너무 고마워! ㅎㅎ 5년차 커플인데 며칠 뒤 내 생일인거 남친이 기억 못하고 그날은 각자 쉬고 다른 날에 만자자는거야 너무 서운해서 끝까지 말 안할까 하다가.. 그렇게 확인사살 해봤자 내가 가장 상처받고 해결될 것도 없을 것 같아서 남친한테 그날 나 생일이라고 먼저 카톡했어 바로 전화 오더니 진짜 미안하다고 날짜를 잊고 산다며 생일날 보자고 사과하더라고.. 말로는 괜찮다고는 했는데 솔직히 뭔가 맘이 풀리진 않네 갖고싶은거 얘기하라며 본인이 스스로 내가 뭐좋아할지 생각해볼 노력은 하지 않는 것 같아서 더 서운하기도 하고,. 작년 생일달에 한번 헤어졌다가 다시 만난 케이스라 작년생일을 못 챙겨줘서 나는 이번년에 진짜 잘챙겨주자는 생각으로 있었는데 정작 상대는 아무 생각 없었다는 것도 서운하고... 짜증난다 상황이 참사귄지 한달반정도.됐는데 못본지2주가 넘었어 떨어져있는동안 남친은 숙소에 있어서 통화도 잘못하고 카톡만 하면서 지냈는데 내일이 내생일이야 남친은 오늘쉬고 내일 오후 늦은 출근이라 내심 나보러오지않을까 기대했는데 (나는 지방출장이라 대전,남친은경기북부에있어) 친구만나러 나가선 놀고있네 그래서 난 내생일을 혹시 까먹은건가 생각했는데 아까 통화할때 생일선물 직접주고싶었는데 못줘서 미안하다고 택배로 보냈다고 하더라 오늘 스트레스가 많이 쌓여서 그런건지 생리할때가 다가와서인지 그게 너무 서운해 갑자기 감정이 너무 겪해져서 막 눈물이 나는거야 남친한텐 물론 티는 안냈지만 전화 끊고나니 마음이 너무 이상해 남친도 일이 피곤하고 힘들고 짧은시간 장거리 왔다갔다하는게 너무 힘든걸 머리로는 이해하는데 마음은 왜이렇게 서운한 마음이. 북받쳐오를까 아직 업무가 남아있어서 작업도 해야하는데 일이고 뭐고 그냥 아무것도 손에 안잡히고 눈물만 나 생리전증후군이 너무 쎄게오나... 난 평소에 잘 안우는 성격이야 근데 어쩌다가 사소한걸로 한번 터지면 눈물이 정말 안멈춰.. 혼자서 속으로 “이런거가지고 이렇게 울일이야?” 하면서도 눈물이 계속 나.. 평소에 쌓아둔 눈물이 팡 하고 터지는걸까.. 나같은 자기들 있어? ㅜ
Geuk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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