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일날 저녁 비싼 이자카야가서 사주고 선물은 편지랑 옷사줬는데 불편하다해서 교환하면됨.
그리고 분위기좋은 바 갔다가 텔가려 한건데..아니 내가 뭔 잘못했냐..
이 코스대로 가려고하니까 기분 별로라그러네..
자긴 같이 자고싶은데 못잔다고 그냥 저녁먹고 집가라고해서 빠빠이함.
시바 난 직장인이라 담날 출근해야되는데
대학생이랑 생활패턴이 같냐고...
심지어 우린 사귀는거아니고 뭐라그러더라..
걍 자긴 확신이 안선대..;;나한테
내가 자취를 안했어서 ;;자기가 하라그럴때 안해서 자기는 상처를 받고 실망했대.
아니 자취가 그렇게 쉬운거냐..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