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여성 성∙연애 고민 필수앱 자기만의방2천 개의 평가
4.8
비밀 정보 열어보기
logo
menu button
후기
profile image
숨어있는 자기2024.03.13

생리컵 사용 후기

본인 손 기준 질 길이 쟀을 때 중지로 두마디 반
컵은 오이사 스탠다드 사용!

우선 오이사 제품 자체는 배송도 빠르고 정말정말 부드럽고 적당한 탄성 딱 좋았어

나는 생리컵 처음 써봤고, 성관계 탐폰 경험 있는 사람인데
생리컵 설명서에 나온 방법들 하나씩 따라하면서 해봤는데
넣는건 정말 편했어
넣었을 때 이물감도 없고 움직일 때 편하더라구!!
그래서 이때까진 정말정말 좋다!!! 라고 생각했는데

내가 질내부 길이도 긴 편인 것 같기도 하고 무엇보다 편안한 자리를 찾았을 때 컵이 넘 깊게 들어가서
뺄 때 너무 너무 힘들었어,.
손가락 하나로는 안빠지고 두개를 넣고 잡아 당겨야해서 질 입구도 얼얼하고 힘은 힘대로 들어가고..ㅠㅠㅠㅠ

아픈게 아니라 빼는데에만 몇분씩 써야하니까 하루가 급하고 성격 급한 나랑은 안맞더라구..

좀 더 쉽게 빼기 위해 조금 앞으로 당겨서 사용해보기도 했는데 이건 넘 이물감 느껴지고 불편하더라구..

결국 나는 생리컵 사용 1일차만에 생리대로 돌아왔어..

빼는것만 아니면 정말정말 좋은데
나처럼 편안한 위치가 깊게 있는 편이라면 고민해보고 사..!

다시 한번 말하지만 제품 자체는 추천해!!!!!!!!!!!!!!!!!!

2
0
아직 댓글이 없어요.
가장 먼저 댓글을 남겨보세요:)
아직 댓글이 없어요.
가장 먼저 댓글을 남겨보세요:)

연관 게시글

오이사벨 써본 후기!! 2n년동안 탐폰도 안써본 only 생리대 유저였어. 하도 주변에서 생리컵이 그렇게 좋더라, 하는 얘기를 들어서 나도 이참에 한번 써봐..? 하고 도전해봤다! 사이즈 고민하다가 미니+스탠다드 조합으로 샀어. 두개 다 써본 입장에서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스탠다드 하나만 있어도 괜찮을 것 같은..? 왜냐면 원래 의도는 초심자니까 미니가 더 쓰기 편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양 많을때만 스탠다드 쓸 생각이었거든? 근데 막상 써보니 스탠다드 하나만으로 커버 쌉가능. 오히려 사용전&후에 소독 필수니까 귀찮아서 하나만 쓰게 되더라고ㅋㅋㅋ 본격적인 사용 후기. 나는 질에 무언가를 넣어본 경험이(손가락조차도) 아예 없는 사람이었어서 처음에 미니 넣는데만 해도 30분 걸렸나..? 엄청 헤맸는데 또 아팠어ㅜㅜ 처음 넣을 때 악!! 하는 고통이면 뺄 때는 으윽.. 하는 느낌..? 암튼 첨엔 되게 이상했어ㅠㅜ 접는것도 힘들고.. 근데 오이사벨은 내가 여러 방법으로 접어본 결과 리비아폴드가 제일 넣기도 편하고 넣었을 때도 잘 펴져! 물론 내기준..ㅎㅎ 첫째날 이렇게 고생하다가 둘째날엔 좀 익숙해졌는지 5분?만에 생리컵 비우고 다시 넣을 수 있게 됐다! 아픈것도 확실히 덜하고. 뭐든 처음이 어려운가봐ㅎ 그리고 지금... 이젠 스무스하게 가능^^ 익숙해지고 편해지니까 장점들이 확 드러나더라고. 굴낳는 느낌 아예 없으니까 기분 나쁠일도 없고, 생리대 쓰면 아래에 피 다묻는데 생리컵은 피를 받아서 버리는 방식이니까 훨씬 청결하고 깔끔하다! 그리고 샐 걱정없이 뒹굴뒹굴 가능ㅎㅎ 오버나이트 해도 옆으로 자면 조금씩 샐 때도 있어서 편안하게는 못잤는데 생리컵 쓰니까 느무편해.. 그리구 오이사벨 장점! 다른 생리컵은 손가락 넣어서 질 길이 재야하는게 많은데 오이사벨은 그럴 필요 없다는게 너무 좋더라구. 초심자한텐 질길이..? 그거 어케 재는건데..? 싶잖아ㅋㅋ 그냥 내 생리 양에 맞춰서 사이즈 선택하면 된다는게 너무 좋았어. 우여곡절 끝에 생리컵 적응기를 끝낸 나, 이제는 내가 주변에 생리컵 전도하고있어ㅋㅋㅋ 혹시나 안써본 자기들 있으면 꼭 한번 도전해보길 추천해!!! 진입장벽 높다는거 알아.. 나도 엄청 무서웠거든ㅋㅋ 근데? 처음이 어렵지 익숙해지면 그렇게 편할수가 없다~? 다들 경험해봤으면 좋겠어. 삶의 질도 달라지고 질의 삶도 달라진다♡[생리컵 구매후기] 오이사 벨 번들! 자기방 셀렉트샵에서 첫 구매야. 나는 이제 생리컵 사용 4년차 되어가는 자기야! 생리컵에 대해 궁금하거나, 사용을 고민하고 있거나, 결심은 했는데 무슨 제품이 좋은지 살펴보고있는 자기가 있다면 이 글이 도움이 됐음 좋겠다 ㅎㅎ 첫 생리컵으로는 ㅌㅇ컵을 썼는데, 크게 거슬릴 것 없이 적응해서 지금껏 사용해왔어. 근데 ㅌㅇ컵은 쓰다보니 손잡이(?)가 일자형이라 생리컵을 빼내려고 잡아당기다 놓치게 되는 경우가 있었고 그게 종종 불편했어. 그러다 자기방 셀렉샵에 오이사 벨이 내 눈에 들어온 거야! 손잡이가 두번째 사진에서처럼 동그랗게 돼있어서 몸에서 빼낼 때 편하겠다고 생각했어. 마침 크레딧도 꽤 모였겠다 싶어서 반려기구를 살까 고민이 됐었는데 벨 번들을 보고 바로 구매했어! 그리고 내가 지금 생리 중이라서(TMI), 바로 새로운 생리컵을 도전해보고 싶다는 마음도 있었어. 배송은 하루만에 왔어 ㅎㅎ 18일 새벽에 주문했는데 19일 오후 도착.. ㄷㄷ 거기 잠깐 ‼️⛔️ 혹시 생리대만 차면 소중이 부근이 올록볼록 해지진 않아?! 땀띠 난 것 처럼 간지럽구 계속 긁고 싶어지구 찝찝해지는 !! 그런 자기들을 위해서 가져온 탐폰/ 생리대 추천 ! 🌟탐폰 - 생리컵에 비해 진입 장벽이 낮음 ! 아직은 내겐 너무 커다란 생리컵… 인 자기들을 위한〰️ -해피문데이 탐폰- 라이트,레귤러,슈퍼로 총 세가지야 ! 6g이하,6~9g,9~12g으로 나눠져 있어 우리 질 내부에 직접적으로 닿는 흡수체는 물론 외피, 실까지 모두 100% 유기농 순면이라구 해 🤗 탐폰끼기 어려워 하는 자기들 보면 딱딱한 어플리케이터라 삽입도 어렵구 익숙치 않은 플라스틱 같은 게 내부에 들어오는 느낌도 싫어하더라구 ! (이물감도 심해서) 거부감이 꽤 있을 수 있어 근데 요 친구는 사탕수수로 되어있어서 기존 어플리케이터보다 훨씬 부드러운 편이야👀 개당 7-800원 정도 하는 것 같아🙃 구매처는 네이버 스토어 해피문데이/ 올리브영에서 구매할 수 있어 👌 탐폰은 4-6시간 이내로 갈아주는 게 좋아 ! 최대 8시간 이내로는 꼭 갈아주기 😉 ⛔️탐폰 착용 시 주의 사항 이물감이 느껴진다는 자기들은 내통이 안쪽으로 끝까지 안 들어가서 그래 ! 손잡는 부분이 내 소중이 살을 꾹 누를정도로 끝까지 넣어주면 괜찮을거야 생리양이 너무너무 적어서 탐폰이 덜 적셔졌을 때는 제거할 때 조금 불편할 수도 있지만 그렇게 아프진 않을거야! 손가락으로 살 꾹 누르는 정도 ? 탐폰 착용하고 볼 일 보기 가능 !! 바깥으로 나온 실을 손으로 잡고 소중이 위로 올린 채로 볼 일 보는 거 추천 🤗 🌟생리컵 - 탐폰정돈 껌이지 ! 생리컵도 무섭지 않다! 하는 자기들에게 극극 추천 🥴 비용 절감 절대 무시 못해 ㅜㅜ -디바컵- PET 소재가 아니라 의료용 실리콘 소재로 좀 더 안 심하고 사용 가능해 👌 이 친구는 0,1,2 세가지 종류가 있어 ! 생리컵은 ml 정보 잘 읽어보구 구매하길 바라 〰️ 지름, 컵 길이,손잡이 길이까지 자세히 설명 되어 있을거야 ! 요즘 생리컵 광고 정말 많은데 블로그로 찾아봐도 대부분 제품 제공 받고 쓴 글이야 대부분 ㅜㅜ 생리컵은 모양이 변형되지 않는 한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비용절감 너무 좋구 🤗 용량 30짜리는 12시간까지 착용 가능해 😆 펀치다운, 씨폴드 등등 잘 구겨지고 펴지더라구 👀 그치만 골든컵!이라구 하지 ? 본인한테 잘 맞는 생리컵은 각자 다를거야ㅜㅜ 선택하기 어려운 자기들을 위해 생리컵 선별 기준 몇개 적어둘게 🥰 ✨초보자에게 권장하는 생리컵 기준✨ 지름이 작은 편이 좋음 (상대적으로 넣기 편해) 생리 기준 자신의 포궁 길이보다 짧은 것 착용했을 때 피가 새지 않을 것 (잘 착용했다면 절대절대 피가 새지 않아!) 몸속에서 잘 펴질 것 소중이 안에 계란 같은 게 들어있는 느낌이 나지 않는 것 요 위 기준이 다 잘 맞는다면 그건 자기의 골든컵일 확률이 높아 🫶🏻 생리대는 내가 몇개 써본 게 없어서 추천을 못 해주겠어🥲 탐폰/생리컵 이용 시 꼭꼭 사용법 잘 숙지하길 바래❤️ 다들 행복한 밤 보내 〰️👋 생리컵 실사용 후기 (제품추천x 사용후기o) 나는 원래 일회용 생리대랑 천 생리대를 번갈아가면서 썼었어 생리컵은 두려워서 못 써보다가 3달 전 갑자기 쇼핑 뽐뿌가 올라서 처음 구매해봤어(입문자용으로 구매함) 처음 넣어보는거 치고..?생각보다 넣기 쉬웠어 생리컵 사면 보통 사용법이 같이 오는데 그거 보고 따라하니까 쑥 들어갔어ㅋㅋ 물론 처음에는 질입구 찾기 어려워서 몇 번 실패하긴했어.. 넣은 후에는 뭔가가 내안에 들어있다는 느낌은 들어.. 근데 아프다거나 거슬린다거나 하지는 않았어 가장 큰 결심이 필요한건 뺄때야.. 우선 생리컵 끝부분을 찾아야 함 그리고 아랫배에 힘주면 알아서 삐죽 나와.(똥 마려울때 빼는거 금지) 내 생리양이 얼마나 나왔을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이걸 빼자니 겁이 나긴 하는데 살살 빼주면 생각보다 적은 나의 생리양에 놀란다ㅋㅋㅋ 분명 생리대 쓸 때는 많이 나온다고 생각했는데 모아보니 적더라고! 흐르는 물에 생리컵 씻고 새롭고 깨끗한 생리컵 넣으면 돼 사용한 생리컵은 끓는 물에 5분 넣어주고 말리면 소독 끝임! 만약에 밖에서 생리컵을 갈아야할 경우엔 미리 방수 파우치 챙겨야돼 (사용한 생리컵을 닦고 방수 파우치에 넣어 집에 가져가서 소독해야 하니까.) 지금까지만 보면 사용하기 되게 귀찮아보이는데 막상 사용해보고나니까 이 모든 귀찮음을 뛰어넘는 편안함이 있는거 같아 난 추천해! 진짜 깔끔하다! 강추! 그래서 결론. 소독하기 귀찮거나 질 안에 뭘 넣는게 싫은 사람빼고 모두가 꼭 쓰기를 바란다!생리컵이 안 들어가ㅜㅜ 생리컵 산지 1년 넘었고 가끔 생각날 때 마다 시도하는데 너무 아프고 안 들어가.. 페미사이클 L사이즈 샀는데(포궁 길이? 길고 양 많은편) 이게 초보자가 사용하기 어렵다고 하더라구.. 그래도 탐폰쓰던사란인데도 이렇게 안 들어가는게 맞아.? 루나컵이 초보자가 쓰기 좋다는데 그걸 다시 사볼까..🤔 혹시 나처럼 아파서 도저히 안 들어간 사람 있으면 어떻게 했는지 알려주라!! +질에 손가락 두개도 안 들어가는데(너무 아파..) 이건 입구가 선천척으로 좁은거야 아님 그냥 아직 경험이 없어서 그런거야..?
Geukrak
Geukr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