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리주기가 너무 불규칙 한 것 같아
엄마가 어릴 때 다낭성이었다고 약 처방 받아서 괜찮아지신 거라는데 그것도 유전일까?
사춘기 심할 때는 두 달 정도 붉은 갈색이 묻어나오는 정도로 나왔었고.. 그래서 주기를 모르니까 그냥 진짜 매일 생리대를 붙이고 다녔거든
산부인과가서 초음파도 해봤는데 자궁이 잘 안보인다고 항문으로 봐야 된다고 어쩌고 하길래 무서워서 그담부턴 안갔어
시간 지나서 지금은 한방에서 약 지어먹고 호르몬도 어느정도 잡히니까 나아져서 아예 안묻어나오는 날이 1달 정도 되는데 그중에서도 조금씩 묻는 날이 일주일, 투명한 냉 같은게 4일 정도 나오고 그랬어,,
나 같은 사람들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