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해보니까 전남친 존나 어이없어 사업하는 애였는데 맨날 자기 얼마 벌었다 돈자랑하고 내가 해달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무슨 일주일에 한번씩 여행데려가고 반지 비싼거 사주길래 그냥 받았거든? 그랬더니 나중에 진지하게 넌 나를 진심으로 사랑하지 않는 것 같다고 자기가 돈을 이렇게 쓰는데 왜 안말리냐고 뭐라함
그리고 나 직장내 괴롭힘 당해서 힘들어하는데 앞에서 자기는 일이 잘 풀린다고 자기가 운을 다 가져간거같다 ㅇㅈㄹ할때 진짜 미친놈인줄 알았음 근데 나중에 사업 개박살나고 빌빌대더니 내얼굴 못보겠다면서 잠수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