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황 1번
친구랑 둘이서 뭐 먹을지 정하는데 친구가 “이거랑 이거 중에 너가 알아서 정해줘” 라고 하는 상황
상황 2번
친구가 부탁해서 뭐 사다달라고 했는데 친구가 “이거랑 이거 중에 너가 알아서 사다줘” or “다 너가 알아서 사다줘” 라고 하는 상황
1, 2번 상황에서 말한 거에 맞춰서 사와도 맘에 안 들면 맘에 안든다고 이야기는 함
친구랑 대화하다 보면 이런 상황들이 꼭 나오는데
나는 애매모호하게 말하는 거처럼 들려서 정확하게 말해달라고 하는데도 항상 이렇게 이야기 해
답답한데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 고민이야
만약에 자기들이 내 입장이라면 어떨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