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사 말하는거 기분 좀 더러운데 이거 내가 예민한건가??
상사가 나한테 말하는걸로 몇번 엥 한적이 있었는데 객관적으로 엥스러운건지 헷갈려서...
참고로 난 20대중반여자, 상사는 40대중반남자.
1.
나: ~~한 건 좀 신경쓰여서요.
상사: @@ 이건 괜찮다고 한 놈이 ㅋㅋ
2.
상사: 쟤는 이런거 몰라. 무지렁이야 무지렁이
(업무랑 관련된 이야기아님)
지딴엔 나랑 친하다고 생각하는지 장난도치고 반말찍찍쓰는데 난 불쾌하네
자기들 회사도 상사들이 이런식의 말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