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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1.12.07

상대방이 3살 위인 오빠인데..
애정표현도 서로 하고 서로 좋아한다고 그러는 사이얌!!

아까 오빠가 약속 끝나고 친구랑 헤어지고 바로 전화와서
집에 가는길에 바로 했다길래 받앗는데 취했더라구?
헤헤헤~ 톤이야ㅋㅋㅋ 오오 취했구나~ 하고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있눈데,,

오빠가 갑자기 와플먹고싶다길래, 그럼 사먹엉!! 이러니깐
앙대!! 앙대!! 그러길래 내가 "왱!! 왜 뭐가 앙대?!!" 하니,
귀차나!! 뿌뿌뿌-!!! 거리는뎈ㅋㅋㅋㅋ
귀엽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새로운 모습을 발견한 느낌?

그러고 오빠는 집다와가고, 집 바로들어가자마자
페탐 걸어오길래 바로 받았지?

마침 그때 나는,
일 끝나가지고 끝마무리 하는 중이였는데, 오빠가 술기운에 헤헤 하고 나 쳐다보고 있다가 갑자기 나한테 "오구오구 내새낑! 내새낑! 내새낑!!!" 이러길래 빵 터져죽는줄알았섴ㅋㅋㅋㅋ

애교에 앙탈부리는 게 왤케 귀여울까...ㅎㅎㅎㅎ
진짜 옆에 있었다면 양쪽 볼 꼬집어서 뽀뽀하고싶더라ㅜㅜ

다른사람들한테는 무뚝뚝하고 표현하는게 어렵다 하더니,,,
의외의 반전모습에 진짜 반한다는게 맞는것 같앙☺️☺️☺️
귀여워서 뭔가 몽글몽글 해진 맘을 받았셔..😊

그나저나 약속 끝나고 친구랑 헤어지고 바로 나한테 전화했던건 무슨 마음이였던걸까? 🧐..?

1
5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구냥 사랑하네~~~~

    2021.12.07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그런고야? 🙄???

      2021.12.08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웅 ㅎㅎ

      2021.12.08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너무 좋다~~

    2021.12.07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ㅎㅎ고마웡😊

      2021.12.08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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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갑자기 애교부리고 앙탈부리는데,, 왤케 귀엽지..듣다가 빵터졌엌ㅋㅋㅋ 내가 죠르디 좋아하는거 알고있으니깐, 니니니 니니? 이러고 흉내낸다....? 내가 "뭐야~~ㅋㅋㅋ귀엽게" 이랬단말야 장난친다고 잉? 먀먀먀? 먕? 냥? 거리길래 누가...표현 못한다고 부끄럽다고 그랬는데...🙄 내가 알던 사람인가 싶어...ㅋㅋㅋㅋ 나한테만 저렇게 해주고 보여주는게 너무 귀여워ㅋㅋㅋㅋ (참고로 남친 나보다 3살 연상이야...😏😆🤣) 자기들.. 내가 좋아하는 연상오빠가 3살연상인데, 계속 나보고 강아지같다고 귀엽다고만 하는데... 그래서 내가 "아니! 맨날 귀엽데!! 안귀여운건 없냥!" 이러니깐 없다는데....귀엽다고만 하니깐 이성으로 안보는것같은 불안감이 없지 않아있오..ㅠㅠ 오빠도 나 좋아한다 했고 나도 좋아한다 했고 해서,, 내가 어제 대놓고, 영통으로 "오빠는 내꺼고 나도 오빠꺼다! 동의하냥!" 이랬는데,, 한번 더 말해달라하길래 말해주다가 버벅거렸거든ㅋㅋㅋㅋ거기서 오빠가 엄청 웃었단말이야ㅋㅋㅋㅋ 오빠한테도 해달라해서 하고 오빠도 말했는데 내가 이제 "도장쾅쾅쾅 찍었따!! 무르기없기!!"이랬는데ㅋㅋㅋㅋ 너무대담하게 나간건가 싶기도해..🙄 참고로 아직 사귀는 사이는 아닌데, 약간 썸같은 사이양.. 맨날 뭐 사줄려고 하고 챙겨주고 걱정하고 그러는데,, 주거니받거니 서로 챙겨주고 걱정해주고그랭.. 곧 생일이라서 어제 손편지로 편지 써줬는데 감동받았다고,, 본인을 이렇게나 생각해주는게 많이 좋아하고있는게 느껴졌다구 그러더라구.. 내가 또 장난삼아서 오빠 동네에 내가 만약에 살고있는데오빠 친구랑 내가 동시에 술한잔 하자! 동시에 연락온다면 누구 만나러갈꺼야?! 라고 하니까 바로 나만나러 온다했셔...기분좋았는데...나 이대로 계속 밀어붙여도 괜찮은걸까...? 싶기도해.. 쟈기들 생각은 어떤것같아..?자기들! 내가 누구한테 말할수가없어서 그러는뎅 여기서 약간 설렘자랑글 올려두 될깡 @_@ #1탄 1년동안 연락만 하구 지내다가 작년 11월에 만나기로 햇는데, 코로나 때메 갑자기 심해졌따가 무산되구 설연휴에 다시 약속잡구 한달을 기다렸엉! 4시간만 자구 새벽기차 타서 오빠만나러갔옹ㅎㅎ 만나자마자 포옹하구 내가먼저 손잡자 해서 잡았는데, 그뒤로 오빠가 먼저잡더라구ㅎㅎ 손잡아선 꼼지락거리구ㅎㅎㅎ 연휴라서 문닫은 곳도 많고 해서 스케쥴이 꼬였었눈데.. 같이 있는것만으로도 좋았었구,, 카페에 앉아서 이야기하는데, 거기선 먹느라 마스크 빼놨는데, 오빠가 손을 턱에 괴고선, 날 빤히 쳐다보길래 "왜? 뭐 묻었어?" 라고 말하니깐 "아니, 이뻐서.." 라고 말하고 뭐야 그겡ㅎㅎ 계속 얼굴 여기저기를 쳐다보는 시선이 느껴졌었엉! 둘이 티키타가 티격태격이 잘맞고 성격이랑 취미도 맞아서,, 그러다가 버스도 타고, 지하철도 탔는데, 손은 계속 잡고있고,, 이제 오빠가 먼저 스킨쉽도 자연스럽게 하더니,, 내가 오빠 어깨에 기대기도 하구 오빠가 춥다고 옷여며주구 머리카락 정리해주구 머리 쓰담쓰담에 얼굴도 만지구, 나 오면 데려가고 싶어했던 맛집도 데려갔엉! 오빠도 나도 서로 카페 사장이라 오빠네 가서 구경하고 음료마시구 오빠가 고생했다고 어깨안마도 해주구 마주보고앉더니 내쪽으로 가까이 와서 턱받쳐서 또 빤히쳐다보구 이쁘다하고 그윽하게 쳐다보는거야.. 오빠네 어머님이 나 너무 궁금해하셔서 오셔가지구 반갑다구 안아주시고,,이것저것 물어보시더니 오빠이야기해주시구 어머님 보내드리구, 오빠 집구경해준다해서 갔다가 밖에 추웠고 많이 걷다보니 다리에 근육경련? 쥐난것 처럼 와서 오빠가 스트레칭 마사지도 해줬엉.. 나도 오빠 등쪽에 지압마사지 해주고...그러다가 이것저것 간식먹구 바닥에 앉아서 벽에 기대고 있는데, 오빠가 내 오른쪽에 옆쪽이 보이게 앉더라구 이바구 하다가 갑자기 내팔잡고 끌어당기더니 안아주면서 귀엽다고 볼뽀뽀를 막해..찐하게 하기도 하고 머리카락에도 뽀뽀하고 만져주고 ㅇ3ㅇ 이모양으로 내 입술 만들고, 볼도 계속 꼬집고 "으응~귀여워~"하면서 뽀뽀하고 오빠가 장난친다고 괴롭히길래 얼굴에 뾰루지난거 눌러버렸거든 장난칠때다 눌러버린다!!! 하니깐 아프다고!! 하길래 아프라고 누르는거지!!!ㅋㅋㅋㅋ하다가 너 일로와!!! 혼날래!!! 이러면서 티격태격하고 그러다가 오빠가 나마시라구 준 음료를 계속 벌컥벌컥 마시는거얌ㅋㅋㅋㅋ 뭐때문에 긴장한건지 화장실도 두세번 갔다오곸ㅋㅋㅋ 화장실 가기전에도 계속 볼뽀뽀하고 가고ㅋㅋㅋ 그러다가 아이스크림 먹고 오빠가 노래도 틀어놓고 화장실갔다와서는 왼쪽에 앉아서 내 대각선으로 앉더니, 분위기가 갑자기 이상해서 봤더니, 눈이랑 입술이랑 번갈아가면서 그윽하게 쳐다보길래 ?_? 이런표정으로 봤더니, 갑자기 내 허리를 끌어앉고 오빠쪽으로 꽉 땡겨오게 하더니 내 얼굴이랑 오빠얼굴이 코랑 코가 닿일정도로 가까워지고는... 눈이랑 입술이랑 그윽하게 보더니 손으로 내입술을 스윽 문지르더니 키스당햇엉....😳 쪽쪽거리다가 윗입술 아랫입술 물고빨고...혀 들어오고... 갑자기 그래서 벙쪄가지구 눈뜨고있었지뭐얌... 오빠는 중간에 하아 흐읍 거리구...왤케 부끄럽냐ㅠㅠㅠ 한 오분정도 한것같... 끝나고 품에 가두고선 내 골반에 손을 얹어놓곤 빤히 쳐다보고 뽀뽀하구 손등에도 뽀뽀 하구...데려다 준다고 주섬주섬 옷입고 하는데, 내가 마스크 잠깐 벗어보라해서 뽀뽀로 답례해줬찌 바로 찐뽀뽀 답변이 왔지만 ///_ /// 너무 아쉽다구 힝ㅠㅠ 거렸는뎅 오빠가 내려오겠다구 오빠도 아쉽다고했엄...ㅠㅠㅠ 설연휴에 스팩타클하게 보내고왔썽☺️ 아참 키스한건 할려고 했었는데 분위기 흐름이랑 타이밍 지켜보고있었땡..🙄 뭐야 계획적이였던거자나? 남친이랑 폭풍섹스한 썰 (엄청 길어여!!) 나 어제 금요일 낮에 근 한달만에 남친 만났어! 남친이 조끔 늦긴했지만 서울 1호선 복잡한 거 다들 알자낭ㅎㅎ 게다가 남친 서울 사람도 아니구...그래서 난 기다리는 거 원랜 진짜 싫어했는데 이번 남친은 진짜 조끔 늦어도 아 미안해ㅠㅜ이러면서 와가지구 늦어서 화난다거나 그런거 전혀 없었어ㅎㅎ 애초에 하자고 만난 거라 방도 미리 잡아놨어서 만나자마자 바로 갔엌ㅋㅋㅋ 나는 생리가 며칠 안남아서 찌찌가 엄청 예민한 상태였거등 오빠두 그거 알구 있었구 그래서 방에 들어가서 조금 덥길래 좀 있다가 옷을 벗어써! 나나 오빠나 둘다 통통하거등 그래서 막 서로 뱃살 만지면서 오구 귀여워 이러고 있었어ㅋㅋㅋ 그러다가 오빠가 살짝씩 내 찌찌에 손이 가더라구 (내가 음 쪼끔 큰 편이야! 엄청 큰 건 아니구..!!) 그래서 왜애? 만져주게? 이랬거든ㅋㅋㅋ 그러니까 오빠가 웅 만질껀뎅 이러는거야ㅋㅋㅋㅋ 엄청귀여워 그래서 만져주는데 안그래도 예민한데 만져주니까 진짜 미치겠는거야.. 그래서 하아 ...하아 이러면서 그러는데 내가 슬쩍 밑에를 만져보니까 조끔 젖었길래 그냥 가만히 있었는데 또 언제 봤는지 젖었어? 이러길래 움 조금 젖었어! 이러니까 오빠가 우움 그럼 더 만져줘야겠다ㅎㅎ이러면서 막 키스를 하면서 만져주는거야.. 내손은 자기 꺼 만지라면서 갖다대고..그래서 만지다가 이제 좀 완전 푹 젖어서 오빠가 손으로 해줄까? 이래서 웅! 해죠ㅎㅎ 이러니까 완전 부드럽게 손 살살 넣어주는거야 (아 참고로 오빠가 손이 커!) 그래서 와..예민한 상태라 그런지 너무 좋은거야 그래서 소리 살짝 내면서 느끼고 있으니까 이름 불러주면서 00이가 내꺼 해줬으면 좋겠는데..이러길래 너무 기여워서 웅! 해줄게ㅎㅎ 이러면서 내가 오빠 꺼 빨아주고 혀로 핥고 막 엄청 했지ㅋㅋㅎㅎ 그래서 오빠가 이제 넣을까? 이러길래 우웅 넣어죠..이러니까 해주세요 해봐 이러길래 해주세여.. 하니까 ㅎㅎ웃으면서 많이 해줘야겠다 라면서 콘돔 끼더라구ㅎㅎ 처음에는 정상위로 살살 넣어주더라구 그러면서 내가 좀 더 긴장이 풀린다해야하나 암튼 좀 벌어지니까 더 깊이 넣어주는거야..ㅠ너무좋아써ㅜㅜ 그러다가 키스 계속 하면서 박아주다가 이제 뒤로 할까? 이러는거..저번에 뒤로 하는거 성공한 뒤로 엄청 좋다명서 하재ㅎㅎ귀여어어 그래서 뒤로 천천히 돌아눕고 엉덩이만 든 체로 엎드렸지 그러니까 막 넣자마자 진짜 퍽퍽 박는거야.. 진짜 소리가 안나올 수가 없어써.. 막 세게 하면서도 내가 조금이라도 아프다고 할까봐 괜찮아? 물어보면서 막 세게 박는데 진짜 하나도 안아프고 엄청 깊게 들어와서 미치겠는거야... 막 엎드린체로 찌찌도 엄청 만져주고.. 와 진짜 이 오빠가 운동을 요새 빡세게 한다더니 전보다 더 딱딱해지는 거야...그래서인지 진짜 딱딱한 게 느껴질 정도여서 더 미치겠는거..막 하다가 진짜 엄청 박혔어..그러면서 오빠가 박히니까 기분조아? 이러는거..완전 응큼해 내가 기분 조타고 막 얘기하니까 ㅎㅎ다행이다 이래 허..사람 하나 죽이려구..ㅜㅜ 너무 기엽게 얘기하는 거야아 근데 그렇게 얘기하면서도 엄청 깊게 박아..그러면서 오빠는 절정까지 갔고 나는 살짝 갔어. 내가 물이 많은 편이긴 한데 오빠가 막 박아주면서 00이 물보지네ㅎㅎ 이러는거..개야해.. 그래서 내가 잔뜩 흥분해서 우웅 마져 이러니까 다시 얘기해달래서 나 물보지야아아 이러니까 귀엽다는듯이 웃더라구ㅋㅋㅋ 그러다가 다시 정상위로 하다가 오빠가 사정했지ㅎㅎ 아 사정직전에 콘돔 빼서 손으로 해달래서 손으로 해주고 있었어! 오빠가 싸는거 보는데 엄청 야했어.. 얼마간 바빠서 자위 못했다면서 막 물총 쏘듯이 피슉피슉 나오면서 내 몸이랑 오빠 몸에 다 튄거야..진짜 엄청 야했어. 그래서 화장실가서 묻은거만 좀 물로 씻고 다시 침대가서 누워있다가 또 하고 배달시켜서 먹고 좀 쉬려다가 내가 먼저 시동걸어서 또 엄청 박히고 왔어ㅎㅎ 진짜 이번이 역대급으로 오래 삽입한거같아.. 처음에 다하고 시간 보니까 1시간 30분인가 지나갔더라구..ㅋㅋㅋ역대급으로 오래 박혀서 너무 좋았었어ㅎㅎ 이정도면 속궁합 좋은거겠지? 그래서 지금 가랑이랑 엉덩이랑 아랫배가 살짝 근육통처럼 그래ㅋㅋㅋ 아 오빠가 엉덩이 때려봐도 되냐길래 어차피 살살 때릴거 알아서 웅웅 해여 이러니까 살짝 찰싹 하고 몇번 하고 말더라구ㅋㅋ 왜냐니까 더하면 아플거같대ㅎㅎ완전 귀엽지ㅋㅋㅋ아 참고로 남친이랑 나랑은 4살차이거등 관계하면 할수록 계속 좋아서 미치겠어ㅠㅠ쟈기들! 오늘하루 잘 보냈엉?ㅎㅎ 나 문뜩 궁금한게 생겼엉~!! 내가 좋아하는 썸남 오빠랑 어제 새벽에 4-5시간 영통했단 말이햐? 어제 오랜만에 여유있게 영통했는뎅! 갑자기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오빠가 갑자기, 나랑 가까워지고싶고, 우리 관계 사이를 더 많이 발전 시키고 싶고, 날 많이 아끼고 좋아한다고 하는데,, 동생 동생 여동생 하니깐...헷갈려ㅠㅠ 약간 거슬린달까.. 맨날 뭐만하면 귀엽다하고, 통화끝날때마다 알라뷰..하고 끊거나, 맨날 뽀뽀!! 뽀뽀행!! 이러고 내새낑 쟈기 이름도 불러주고..., 그런 애정표현? 애칭? 같이 부른단말이야? 내가 표현을 하지말고 꿍해있는것 보다, 물어볼건 물어보구 솔직하게 표현하고, 털어놔야 상대방이 알수 있다고, 표현 하지 않으면 모른다구! 라고 했더니 애정표현을 대놓고 표현을 안해보기도 했구, 서툴러서 많이 부족하고 미안하다고 더 노력하겠다! 하더라구! 지금은 노력을 많이 하고있는것 같은데, 어찌 오빠가 적극적인것같은 느낌...이 들긴 들어ㅎㅎ 나를 좋아하는게 맞는걸깡? 가까워질수있을라나...그냥 동생으로써만 좋아해도 저럴수도 있옹..? 모르겠다ㅠ
Geuk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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