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상대는 차근차근 마음정리를
하다가 한번 크게 싸우고 이별을 통보하곤 친구를 하자는데 나는 아직 걔가 너무 좋고 마지막에 구질구질하게 붙잡던 내 모습이 너무 스스로도 상처인데 친구라도 하고싶은거면 너무 호구인거지? 과cc고 동기로도 계속 봐야하는데 커플에서 나혼자 하는 사랑이 되다보니까 마음이 너무 힘드네 걔가 한 선택을 존중해야하는것도 아는데 나쁜놈이지만 행복했던 기억이 너무 커서 힘들어 첫남친이었고 1년반동안 너무 행복했어서 이마음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나 좀 도와줘 쓴소리도 괜찮아
차라리 나도 아무렇지 않은척 행복한 모습보여주는게 서로 나은일일까?